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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2년 3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4.01.
조회수.
62.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2년 3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6권.
[소설] 시간의 딸, 조지핀 테이, 엘릭시르.
[소설] 드래곤 라자. 3, 이영도, 황금가지.
[소설] 드래곤 라자. 4, 이영도, 황금가지.
[인문] 순결과 음란, 대중서사장르연구회, 지식과교양.
[어린이(초등)] 긴긴밤, 루리, 문학동네.
[소설] 파금, 강경애, 조선일보.

[소설] 시간의 딸, 조지핀 테이.
애거사 크리스타와 도러시 세이어스에 맞먹는 인기를 누린 조지핀 테이의 대표작 <시간의 딸>.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명작을 소개하는 추리 소설 전집 「미스터리 책장」 가운데 한 작품이다. 탐정과 트릭 위주의 당시 주류 미스터리에서 과감히 탈피해 미스터리의 새 길을 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병원 침대에서 우연히 사백 년 전 남자의 초상화를 보게 된 그랜트 경위. 정직하고 고결해 보이던 남자는 알고 보니 어린 조카를 악랄하게 살해하고 왕위에 오른 리처드 3세였다. 성인의 얼굴을 가진 이 남자는 어쩌다 조카를 죽인 걸까? 몸도 못 움직이는 그랜트는 과연 사백 년 전 진실을 파헤칠 수 있을까?

[소설] 드래곤 라자. 3, 이영도.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드래곤 라자> 제3권 '복수의 검은 손길' 편. 후치는 오크들의 추격을 따돌리고 간신히 도착한 수도에서 국왕을 만나 캇셀프라임의 패배 소식을 전한다. 인질 석방금에 대한 국왕의 호의 때문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수도에 석방금으로 쓸 보석이 남아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보석 광산에서 20년 전 대륙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드래곤 크라드메서가 깨어날 조짐을 보인 것인데...

[소설] 드래곤 라자. 4, 이영도.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드래곤 라자> 제4권 '항구의 소녀'편. 드래곤 라자 혈통을 가진 할슈타일 가문에서 예전에 잃어버린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치 일행은 그녀가 드래곤 라자일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는다. 크라드메서가 깨어나도 드래곤 라자의 계약을 맺으면 된다는 것. 그러나 여행 준비를 하던 그들에게 넥슨 휴리첼이라는 남자와 시오네라는 흡혈귀가 나타나는데...

[인문] 순결과 음란, 대중서사장르연구회.
이 책에서는 대중문화에서 에로티시즘을 드러내는 이 이중적이고 양가적인 표현 방식에 집중하였다. 대중문화는 성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 보여줄 수 없기 때문에 제대로 보여주지 않으면서도 뭔가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이러한 제약 속에서 대중문화는 에로티시즘을 표현하고 재현하는 독특한 표현 방식들을 만들어 왔다. 이 표현 방식들은 각 시대의 특징을 반영하여 역사적인 변화를 보여줄 뿐 아니라, 한 시대 내에서 순결과 음란의 경계가 만들어지는 지점을 보여주며, 각 시대를 살아갔던 대중들이 느끼는 에로틱함이 무엇인지 살펴볼 수 있게 한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는 순결함에 대한 강조나 음란함에 대한 표현이라는 이 양가적 표현 방식이 교차, 충돌, 상호보완하면서 대중문화 속에서 에로티시즘을 작동시키는 양상에 초점을 맞췄다.

[어린이(초등)] 긴긴밤, 루리.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음은 어떤 것일까? 이 책은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울퉁불퉁한 길 위에서 엉망인 발로도 다시 우뚝 일어설 수 있게 한 것은,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기어이 밝힌 것은, '더러운 웅덩이에도 뜨는 별' 같은 의지이고, 사랑이고, 연대이다.

[소설] 파금, 강경애
농민들의 곤궁한 생활을 보고 충격을 받은 한 청년이 만주에 가서 투쟁에 헌신하다가 사형을 당한다. 농촌 출신의 대학생 형철을 통해 자기 각성과 투쟁의 좌절을 그려낸 작품으로 1931년 조선일보에 발표된 강경애의 데뷔작이다. 당시의 식민지시대 극한적인 빈곤이라는 사회적 모순을 사실적 기법으로 상세히 묘사하며 작품화했다

2. 음성도서 2권,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소설] 맥주별장의 모험, 니시자와 야스히코, 한스미디어.
니시자와 야스히코의 소설 <맥주별장의 모험>. 다쿠미 지아키, 다카세 지호, 하사코 유키코, 헨미 유스케라는 네 명의 대학생을 주인공으로 한 '닷쿠, 다카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네 사람이 우연히 찾은 별장에 있던 것은 침대 하나와 맥주가 잔뜩 들어 있는 냉장고뿐.' 최초의 이런 상황에서부터 작품 후반부에 도달하면서 깜짝 놀랄 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 구성을 취했다.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툭툭 던져지는 이야기가 후반부에 이르러 하나로 집약되면서 사건의 진상이 완성되는 타입의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독자들이 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수필]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 새벽세시, 피카.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는 이렇게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책이다. 2013년도부터 SNS에서 수십만 명의 독자들을 위로해온 작가 '새벽 세시'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하려다 핸드폰을 내려놓고 마는 그 밤에 당신 곁에 앉아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당신은 분명 이대로도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내가 나인 채로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전작들이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감성적인 언어로 건네며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면, 신작 <나 같은 사람 또 있을까>는 어른 되기, 자존감, 관계, 행복, 일에 대한 고민까지 담아내며 공감의 깊이를 넓혔다. 삶에 대한 사려 깊은 조언이 더없이 따뜻하고 큰 울림을 준다.

3. 공개강의 4건, KOCW 제공.
[인문과학] 글로벌인문학, 원광대학교 남유선.
[치료/보건] 건강관리와 웰빙, 김천대학교 장경옥.
[인문과학] 세계종교의 이해, 우석대학교 신은경.
[언어/문학] 쉬운 논어 읽기, 제주대학교 임동춘.

차주에는 드래곤 라자 5권, 6권(이영도) 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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