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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0년 12월 셋째주 신간도서 및 추천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0.12.15.
조회수.
34.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0년 12월 셋째주 신간도서와 추천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안내.
- 12월 19일 토요일 오전 7시 부터 오후 7시까지, 도서관 노후 전기시설 교체 공사로 인한 정전으로 책 읽어주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됩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12월 20일까지 서비스 개편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신규가입, 오류를 찾아라, 나의 추천도서에 참여 하시는 분을 추첨 및 선정하여 아이패드 등의 상품을 드리니 이벤트 공지사항을 확인하시고 꼭 참여바랍니다.

1. 신간도서 7권.
[소설]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소미미디어.
[소설] 진실에 갇힌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북로드.
[수필]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문학동네.
[인문]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마크 포사이스, 윌북.
[사회과학]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박성혜(훨훨), 매일경제신문사.
[자기계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토네이도.
[가정/육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김영사.

[소설] 추리소설가의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이 책을 대중교통에서 읽지 마시오. 자못 비장한 이 조언은 노련한 작가의 문장 사이로 마음껏 유영하는 독자 동지를 위한 경고문에 가깝다. 첫번째 단편 이후로 이어지는 일곱 편의 단편 역시 또 다른 ‘추리 소설가’와 ‘편집자’가 등장한다. 각각 다른 인물과 사건을 필두로 하지만, ‘추리 소설가’와 ‘편집자’가 등장한다는 점에서 이 책의 저자인 히가시노 게이고를 연상케하며 저자는 자신과 편집자, 출판사를 대상으로 블랙코미디를 풀어놓는다.

[소설] 진실에 갇힌 남자, 데이비드 발다치.
완벽한 기억력과 공감각이라는 특별한 능력으로 형사 진급시험 통과, 최고의 검거율을 기록했으나 일가족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저주받은 삶을 살게 된 데커. 삶을 포기한 채 노숙인 생활을 전전하다 비상한 두뇌를 바탕으로 남다른 사건 해결력을 선보여 FBI에 협력하게 된 그가 죽은 딸 몰리의 14세 생일을 기리기 위해 고향땅을 다시 찾는다. 그리고 신참 시절 강력반 형사로서 처음 맡았던 살인 사건과 뒤얽히며 또다시 과거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수필] 상관없는 거 아닌가?, 장기하.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평범한 생활인으로서 대중음악가로서 느끼는 일상다반사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솔직, 담백, 유쾌하게 담았다. 일상의 기쁨과 슬픔을 받아들이는 자세에 관한 때론 웃기고, 때론 싱겁고, 때론 마음 깊이 공감할 만한 장기하다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즐겁고 상쾌하다. 작은 사물도, 사소한 사건도, 지나치기 쉬운 일상도, 그의 글 속에서 특별하고 감각적인 경험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다.

[인문] 걸어 다니는 어원 사전, 마크 포사이스.
사연 없는 단어는 없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언론인, 교정인인 마크 포사이스가 단어의 기원을 추적한다. 이 책은 영어 어원의 꼬리에 꼬리를 물며 역사, 과학, 문학, 언어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든다. 한마디로,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지만 일단 알려주고 보는 ‘TMI 어원 사전’이다.

[사회과학] 그럼에도 나는 아파트를 사기로 했다, 박성혜(훨훨).
이 책은 집을 통해 30억 자산을 이룬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청약, 매매로 아파트 사는 방법부터 무주택자와 1주택자를 위한 자산별 맞춤 전략을 다룬다. 또한 입지를 분석하며 엄선한 앞으로 오를 지역과 아파트까지, 부동산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똘똘한 내 집 마련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자기계발]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미국 2개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유진 변호사의 아침 사용법『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향긋한 차를 한잔하는 여유로운 아침을 꿈꾸는가? 아침형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다짐하지만 ‘1분만 더 자고 싶다!’고 생각하다 허겁지겁 하루를 시작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15만 팔로워를 가진 인기 유튜버이자 수년간 4시 30분에 하루를 시작해온 김유진 변호사가 아침 시간의 힘을 이야기한다.

[가정/육아]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모의 말’을 친절하게 소개하는 육아서이다. 오은영 박사가 이전에 낸 책들과 비교하면 크기는 작고 내용은 쉽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진 않다. 육아 현실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현실밀착형 말 130가지를 빼곡히 담았다.

2. 추천도서.
나의 추천도서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나의 추천도서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나눠 주세요. 조회수 및 추천수가 많은 게시물을 선정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리고 추천도서를 보시고 추천해 주신 분들에게도 선정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드리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차주에는 별뜨기에 관하여(이영도),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김재식), 부의 골든타임(박종훈), 스노우볼 팬더밍(박찬우)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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