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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0년 11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및 음성소리책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0.11.27.
조회수.
57.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0년 11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및 음성소리책을 안내해 드립니다.

※ 안내
1. 현재 스마트폰 푸시 알림 오류로 금주 희망도서 안내는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안내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2. 안드로이드 5쩜영 푸시 알림 외 일부 오류가 확인되어 현재 수정 중입니다.
3. IOS 앱 업데이트는 오류 수정 후 재심사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보완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희망도서 6권.
[소설] 처를 때리고, 김남천, 조선문학.
[소설] 개선문, 에리히 M. 레마르크, 범우.
[소설]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조디 피코, 북폴리오.
[소설] 진홍빛 하늘 아래, 마크 설리번, 나무의철학.
[소설] 이토록 달콤한 재앙, 케르스틴 기어, 소담출판사.
[인문] 초역 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삼호미디어.

[소설] 처를 때리고, 김남천.
자정이 가까운 밤. 남수 부부는 싸움을 하고 있다. 싸움의 발단은 11시 넘어 준호와 헤어져 온 정숙이 남편에게 친정 언니집에 갔다 왔다고 거짓말을 했고, 그것이 들통 났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소설] 개선문, 에리히 M. 레마르크.
레마르크의 망명문학 중에서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제2차 대전의 전운이 감도는 파리 하늘 밑의 거대한 개선문을 배경으로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쫓기는 인간상들의 절망적인 몸부림, 그 가운데에서도 독일 망명객인 외과의사 라비크와 혼혈녀 조앙 마두와의 기구한 만남과 사랑, 생명과 애정의 이중주가 작품 속에서 선명하게 울린다. 소재의 우수성과 아울러 레마르크가 소설가로서 완벽에 가까울 만큼 성숙했음을 보여주는 이 작품으로 레마르크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소설] 작지만 위대한 일들, 조디 피코.
차별과 편견의 위험성을 날카롭게 짚어낸 화제작! 소설의 주인공 루스 제퍼슨은 20년 넘게 한 병원에서 근무한 분만실 간호사다. 백인 우월주의자 부부가 루스에게 자기의 아기를 맡기지 않겠다고 하고, 병원 측에서 그 요구를 들어주었을 때 루스는 큰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이튿날 루스와 아기 단 둘만 남는 상황이 발생하고, 아기는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을 겪다 결국 사망하고 만다. 그 후로 루스의 삶은 하루아침에 달라진다.

[소설] 진홍빛 하늘 아래, 마크 설리번.
폭격으로 하루아침에 일상을 배앗기고 강제로 독일군에 입대하게 된 열여덟 피노. 피노는 우연히 독일군 장군의 운전병으로 발탁되고 그가 바로 히틀러의 최측근인 레이어스 장군임을 알게된다. 나치의 일거수 일투족을 곁에서 지켜보게 된 그는 저항세력에 정보를 빼돌리는 첨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소설] 이토록 달콤한 재앙, 케르스틴 기어.
카티는 남편인 펠릭스와 함께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지만, 어느 사이 둘의 애정 생활에 ‘일상’이 소리 없이 스며들고 회의감마저 느낀다. 동시에 우연히 만난 마티아스를 향한 사랑도 커감을 느낀다. 둘의 사랑을 확인한 그날, 카티는 불의의 사고를 당한다. 그녀가 병원에서 눈을 뜬 날은 정확히 남편 펠릭스와 처음 마주친 5년 전 그날이었다.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야겠다고 생각한 카티, 운명과의 전쟁을 치르기로 결심하는데.

[인문] 초역 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시라토리 하루히코 엮음.
가장 위대한 철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글 가운데, 철학과 종교에 관한 해설서의 명쾌함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일본의 작가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편번역을 맡아 엄선한 232편의 명언을 담은 책이다.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니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대중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새롭게 엮어진 초역 니체의 말은, 시대를 뛰어넘는 날카로운 통찰력과 함께 현대를 사는 우리의 내면을 자극하는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다.

2. 음성소리책 5건,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소설] 탐정 클럽, 히가시노 게이고, 웅진씽크빅.
탐정 클럽은 해결 가능성 제로 퍼센트에 육박하는 난해한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위장의 밤>에서는 밀실에서 흔적 없이 사라진 시체를, <덫의 내부>에서는 다수의 악의와 탐욕이 엉뚱한 결과로 이어진 살인사건을 다룬다. <의뢰인의 딸>에서는 온 가족이 단 한 사람에게만 감추는 진실을, <탐정 활용법>에서는 두 남편의 죽음 뒤에 도사린 음모를, <장미와 나이프>에서는 사생아의 임신 뒤에 이루어진 뜻밖의 사건을 그리고 있다. 수록된 다섯 편의 이야기는 치밀한 트릭과 충격적인 반전이 돋보인다.

[소설] 좋아요를 눌러줘, 토마스 파이벨, 김영사.
열네 살 카로가 독자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소설은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사용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사용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무분별하게 올린 사진 한 장, 쉽게 쓰인 댓글 하나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아동,청소년] 안녕 친구야, 강풀, 웅진주니어.
우리나라 대표 만화가 강풀의 첫번째 그림책. 함박눈이 내리는 겨울밤, 집을 잃은 아기고양이를 도와주는 착하고 용기있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수필] 슬기로운 언어생활, 김윤나, 카시오페아.
왜 어떤 사람들은 늘 행복하고, 어떤 사람들은 늘 불행한 걸까? 일상의 말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설프게 조언하지 않기, 섣불리 판단하지 않기, 무심코 말하고 나서 후회 금지! 슬기로운 언어생활로 일, 관계, 인생이 술술 풀린다.

[여행] 떠나지 않으면 청춘이 아니다, 김태현, 더난출판사.
LA에서 파타고니아까지, 자전거 한대로 여행한 아메리카 대륙 리얼 유랑기. 다들 가지 말라고, 살아서 돌아오면 다행이라고 말렸던 낯선 땅 중남미를 돌아보고 그곳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문화 탐방기이자, 스물여덟 살 청년의 성장기다.

차주에는 공부머리 독서법(최승필), 놓아버림(데이비드 호킨스)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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