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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8월 둘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8.07.
조회수.
254.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8월 둘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신규회원 가입 및 휴면회원 대상 반가워요 웰컴~ 이벤트가 8월 19일 까지 진행 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건강] 플랜트 패러독스, 스티븐 R. 건드리, 쌤앤파커스.
[인문]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소설]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문학동네.
[소설] 오버 더 초이스, 이영도, 황금가지.
[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 이영도, 황금가지.
[자기계발]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무옌거, 쌤앤파커스.

[건강] 플랜트 패러독스, 스티븐 R. 건드리.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건강 상식을 뒤엎는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렉틴 프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세계적으로 저명한 외과의이자 심장병 전문의, 면역학자인 스티븐 R. 건드리 박사의 『플랜트 패러독스』. 평소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매일 운동했지만 고혈압, 관절염, 편두통에 시달렸고, 과체중, 고콜레스테롤, 인슐린 저항 상태에 있었던 저자는 토마토, 오이, 호박처럼 씨앗이 많은 채소를 배제할수록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꼈고, 32kg 빠진 날씬한 몸을 17년째 유지하고 있으며, 건강상의 문제를 더는 갖고 있지 않다.

[인문] 열두 발자국, 정재승.
《과학콘서트》 《알쓸신잡》 대한민국을 매혹시킨 KAIST 정재승 교수의 최고의 강연이 펼쳐진다. 스마트한 선택을 위한 뇌과학의 지혜에서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의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과학의 통찰까지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각의 우주로 안내하는 최고의 지식 콘서트 정재승의 강연은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생각의 숲으로 이끄는 발자국이다. 그의 발자국을 따라 들어간 숲에서 청중들은 ‘과학 지식이 삶과 세상에 대한 통찰과 지혜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에서부터 조직의 리더들까지, 세대와 성별을 넘어 많이 이들이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까닭이다.

[소설]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우리 모두가 지나온, 한 번은 어설프고 위태로웠던 그 시절의 이야기들! 《쇼코의 미소》 이후 2년 만에 펴내는 최은영의 두 번째 소설집 『내게 무해한 사람』. 2년 동안 한 계절도 쉬지 않고 꾸준히 소설을 발표하며 자신을 향한 기대와 우려 섞인 시선에 소설로써 응답해 온 저자가 일곱 편의 중단편소설을 다시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매만지며 퇴고해 엮어낸 소설집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닫게 된 어떤 진실을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 과거를 불러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소설] 오버 더 초이스 & 오버 더 호라이즌, 이영도.
죽음의 상처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슴에 새긴 이들의 이야기! 《드래곤 라자》,《눈물을 마시는 새》 등 한국 판타지 문학의 대표 작가 이영도가 선보이는 죽음과 부활의 난장극 『오버 더 초이스』. 단편소설 《오버 더 호라이즌》과 인물 및 배경을 공유하고 있는 이 작품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종족이 어우러져 평화롭게 사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아이의 비극적 죽음으로부터 죽음, 부활, 종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유쾌한 서술로 풀어냈다. 작은 도시의 보안관보 티르 스트라이크는 사고로 목숨을 잃은 소녀의 시신을 수습하던 중, 근방에서 벌어진 마차 사고의 현장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소년을 만난다. 무언가 비밀을 감춘 듯 보이는 소년은, 잃어버린 칼 한 자루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그 즈음, 죽은이가 부활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자기계발]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무옌거.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 줄 알고, 오지랖을 태평양급으로 휘두르며, 심신을 피로하게 하는 사람은 어딜 가나 꼭 있다. 사실 우리가 겪는 갈등은 애초에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다.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인 무옌거는 원칙 없는 선량함은 ‘호구 짓’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매력적인 전략과 기술을 모아 책으로 엮었고, 이는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차주에는 '자기가 지금 힘든 줄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아요. 이유없는 허전함에 시달리면서..' 백세희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우리는 과연 이 도시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 [알쓸신잡2] 건축가 유현준 교수의 신작 지식이 지혜로 바뀌는 열두 번의 놀라운 경험, '어디서 살 것인가'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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