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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7월 둘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7.10.
조회수.
272.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7월 둘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그녀 이름은, 조남주, 다산책방.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문학동네.
너는 달밤에 빛나고, 사노 테츠야, 디앤씨미디어.
간다 봐라, 법정, 김영사.
추사 김정희, 유홍준, 창비.
애주가의 대모험, 제프 시올레티, 더숲.

그녀 이름은, 조남주.
특별한 것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대한민국 그녀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 《82년생 김지영》의 저자 조남주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집이자 첫 소설집 『그녀 이름은』. 2018년 현재 대한민국을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그녀들의 목소리와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내어 완성해낸 28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모두 4장으로 나누어 담긴 이야기들은 눈물 또는 웃음 혹은 다짐이라는 서로 조금씩 다른 온기로 전달된다.

마당이 있는 집, 김진영.
완벽한 것 같았던 남편은 살인자인가? 김진영의 데뷔작 『마당이 있는 집』. 행복한 일상을 의심하기 시작한 여자와 불행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분투하는 두 여자의 삶이 교차하며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의사 남편에 똑똑하고 잘생긴 아들, 모자랄 것 없는 풍족한 가정. 주란의 가족은 누구나 꿈꾸는 ‘완벽한 집’으로 이사한다. 주란은 이 행복한 가정 속에서 완벽한 아내이자 주부, 어머니로서 행복을 누리며 산다. 단 한 가지 신경을 거스르는 것은 마당에서 나는 냄새. 남편은 금방 사라질 거름 냄새로 치부하지만 예쁜 수채화에 찍힌 기름 얼룩처럼 좀처럼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렇게 혼란스러운 일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주란은 상은을 만난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 사노 테츠야.
이제 곧 마지막 순간이 다가옵니다. 이것이 정말 마지막 부탁입니다. 소중한 사람이 죽은 뒤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살아가던 나는 고등학교에서 ‘발광병’으로 입원 중인 소녀를 만나게 된다. 소녀의 이름은 와타라세 마미즈. 그녀가 걸린 ‘발광병’은 달빛을 받으면 몸이 희미하게 빛나고,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 빛이 강해진다고 한다. 나는 시한부 인생인 마미즈에게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듣고 제안한다. '그거, 내가 도와줘도 될까?' '정말?' 그 약속을 계기로 멈추었던 나의 시간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고픈 최고의 러브 스토리

간다 봐라, 법정.
세월을 뛰어넘어 울림을 전하는 법정 스님의 색다른 잠언집. 법정 스님의 임종게와 산 속 일기, 스님의 사유 노트와 미발표 원고, 지인들의 생생한 일화와 편지를 모아 엮은 『간다, 봐라』. 법정 스님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들을 보낸 강원도 산골 시절, 그때까지 지니고 있었던 노트와 메모, 편지, 그림들이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수류산방水流山房’이라 이름 붙인 마지막 거처에서도 세상을 향해 남긴 글과 그림들.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가르침을 주었던 스님 작품들의 토대가 된 육필 메모와 노트들이 여덟 가지 주제로 엮였다.

추사 김정희, 유홍준.
유홍준 교수가 되살려낸 불세출의 천재, 추사 김정희!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의 저자 유홍준 교수가 재조명한 한국 문화사의 거인, 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 『추사 김정희』. 추사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쏟아지고, 그의 작품들이 보물로 지정되며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있는 와중에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단편적인 수준에서 논의되고 있던 추사의 삶과 예술, 그리고 학문을 방대한 자료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총체적으로 그려내며 그에 대한 인식을 바꿔놓는다.

애주가의 대모험, 제프 시올레티.
세상의 술꾼들을 위한 주류 바이블! 술을 통해 세상을 탐험해나가는 진정한 술꾼, 제프 시올레티가 1년 동안 직접 마신 술에 대한 생생한 음주 체험기이자 전 세계 술을 둘러싼 지적 탐구의 기록 『애주가의 대모험』. 저자가 직접 체험한 술에 대한 주관적이고 유쾌한 품평은 물론, 새로운 술들이 탄생하는 역사적 현장의 목소리, 나아가 흔한 맥주나 와인을 언급하는 수준을 넘어서 국가별 문화별로 저마다의 특색을 가득 담은 주류의 세계를 선보인다.

시대를 읽는 작가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와 엘리스 죽이기의 후속 고바야시 야스미의 도로시 죽이기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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