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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7년 9월 둘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9.12.
조회수.
130.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7년 9월 둘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제공되는 모든 신간도서는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 드림 서비스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케미스트 / 스테프니 메이어.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 마일리스 드 케랑갈.
아날로그의 반격 / 데이비드 색스.
손석희 저널리즘 / 정철운.
청춘의 독서 / 유시민.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 이해인.

케미스트 / 스테프니 메이어 / 북폴리오
달콤하지만 믿기 힘든 제안! 조직이 파놓은 또 하나의 함정일까, 새 삶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까? 《트와일라잇》의 스테프니 메이어의 시크릿 에이전트 스릴러 『케미스트』. 격렬하고 매혹적이고 아주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 알렉스의 맹활약을 그린 긴장감 넘치는 작품이다. 과학자이자 전직 비밀 요원, 알렉스. 한 때는 줄리아나 포티스 박사였지만 지금은 그 이름으로 사망진단서가 발급되었다. 자신만이 만들 수 있는 자백제로 테러리스트를 심문하는 일을 맡았지만 국가와 조직은 알렉스를 버렸고, 유일한 가족이자 친구였던 동료는 너무 많은 걸 알아버렸다는 이유로 살해당했다.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 마일리스 드 케랑갈 / 열린책들
'장기 기증'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숨 막히는 24시간의 기록. 현대 프랑스 문단을 뒤흔들고 있는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대표작이자 여덟 번째 장편소설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2014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고 전 세계 11개 문학상을 휩쓴 이 소설은 급작스러운 하고를 당해 뇌사 판정을 받게 된 열아홉 살 청년 시몽 랭브르의 심장 이식 과정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24시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아날로그의 반격 / 데이비드 색스 / 어크로스
새로운 모습을 한 아날로그 유행의 탄생! 세계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포스트디지털 시대 새로운 아날로그 트렌드를 포착한 책으로 극찬 받으며 2017년 카네기 메달 후보작으로 선정된 데이비드 색스의 『아날로그의 반격』. 완전히 끝났음이 분명해져야 하는 바로 그 시점에서 새로운 중요성을 지니게 된 아날로그. 저자는 이 책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이행이 완성된 바로 그 시점에서 디지털이 아닌 상품이나 서비스, 그리고 아이디어가 새롭게 부상하는 현상과 그것들의 새로운 가치에 대해 설명한다.

손석희 저널리즘 / 정철운 / 메디치미디어
대부분의 뉴스가 낮에 소비되는 상황에서 뉴스 소비자들은 단편적인 뉴스보다는 관점이 있고 연결된 콘텍스트를 원한다. 『손석희 저널리즘』은 이런 요구를 파악하고 뉴스에 구현했다. 뉴스가 있을 때면 우리가 손석희를 바라보는 이유다. 취재기자와 취재원 관계로 손석희와 첫 인연을 맺은 저자 정철운은 언론학자 강준만에 의하면 '손석희 전문가'다. 전작 《박근혜 무너지다》에서 2016년 촛불 시민혁명 정국의 시민, 언론과 정권간 전투기를 그려냈고, '박근혜가 왜 무너졌을까' 되짚어보던 길목마다 손석희를 마주쳤다. 저자는 이 책에서 2017년 촛불 시민혁명 앞에서 빛나는 언론인 손석희의 저널리즘을 고찰한다.

청춘의 독서 / 유시민 / 웅진지식하우스
감각적인 미니멀 커버로 유시민을 다시 만난다! ‘지식소매상’ 유시민을 만든 14권의 고전, 100년 뒤에도 모든 젊음들을 뒤흔들 위험하고 위대한 이야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지식인 유시민. 그가 청춘의 시절에 품었던 의문들 그리고 오늘날 젊은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뜨거운 질문에 ‘세상을 바꾼 한 권의 책’으로 답한다.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해답 없는 질문들을 들고 방황할 때가 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왜 세상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할까?” 한때 몸담았던 공직 생활을 뒤로하고 인생의 중턱에 이르렀을 때, 유시민은 청춘의 시절을 함께했던 14권의 책들을 다시 집어 들었다. 삶에서 이정표가 되어준 책들, 갈림길과 장애물이 나타날 때마다 도움을 받았던 ‘오래된 지도’를 다시 펼친 것이다.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 이해인 / 샘터 출판
고운 말 한마디가 우리의 운명을 바꾸는 빛이 된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에 관한 응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제22권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이번에는 ‘말의 힘’을 주제로 이해인 수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만나본다. 수도자로서 시인으로서, 평소 언어생활, 언어문화에 관심을 가져온 저자가 제안하는 잘 말하기 연습법을 담았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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