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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2년 7월 셋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7.22.
조회수.
56.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2년 7월 셋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9권.
[소설]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루타 세페티스, 노란상상.
[소설] 흔들리고 있는 소녀를 보거든, 캐서린 라이언 하이드, 레드스톤.
[소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1, 밀차, 잇북.
[소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2, 밀차, 잇북.
[인문] 시클, 하린, 고요아침.
[인문] 블루밍, 정여울, 민음사.
[정치/사회] 우리에 관하여, 피터 카타파노, 로즈마리 갈랜드-톰슨, 앤드루 솔로몬, 해리북스.
[과학] 시대를 뛰어넘은 여성과학자들, 달렌 스틸, 양문출판사.
[소설] 기차와 박노인, 이무영, 미상.

[소설]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루타 세페티스.
제2차 세계 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1945년 겨울. 서로 다른 나라에서 태어난 네 명의 아이들이 있다. 이들은 각자 무언가에 사로잡혀 쫓기고 있다. 거짓말, 운명, 죄책감, 수치심. 소련군이 진격해 오는 가운데, 많은 난민들은 발트해 연안으로 피난을 떠난다. 이들의 자유와 안전을 약속하는 ‘빌헬름 구스틀로프호’에 타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소련 잠수함이 발사한 세 개의 어뢰가 빌헬름 구스틀로프호를 파괴시켰다. 그리고 그 배를 타고 있던 많은 이들의 삶과 희망을 앗아 가려 하는데……. 과연 이 네 명의 아이들은 파괴의 손아귀에서, 전쟁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소설] 흔들리고 있는 소녀를 보거든, 캐서린 라이언 하이드.
나와 다르지 않은 ‘어른’들이 등장한다. 온갖 공포증에 사로잡혀 자신을 집에 가둔 빌리, 어린 시절의 힘든 기억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끊어버린 레일린, 괴팍한 성정으로 자식들마저 등돌린 래퍼티,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온 펠리페……. 아이의 눈과 귀를 통해 보는 ‘어른’들의 모습은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이다.

[소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1, 밀차.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소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2, 밀차.
밀차 장편소설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제2권. 의문의 사망 이후 소설 속으로 빙의하게 된 박은하. 하지만 신은 아주 간단하게 그녀에게 빅엿을 주고 떠났으니, 그녀가 빙의한 인물은 조만간 행복한 금수저인 채로 단명할 엑스트라였다. 약혼남에게 독살당할 운명을 지닌 레리아나 맥밀런, 그녀가 단명을 피하기 위해 악마보다 더한 놈과의 거래를 시작한다.

[인문] 시클, 하린.
슬럼프에 빠진 당신에게 찾아갈 명쾌한 시 창작 안내서. 이 책은 실기 중심의 세세한 안내서로 실제 창작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된다. 시에 섬세함을 넣는 방법, 작위성 ㆍ 연출성 ㆍ 난해성을 탈출하는 방법, 개성과 스타일을 창출하는 방법, 시에 진정성과 깊이가 생기게 하는 방법 등 스물한 가지 이상의 창작 방법이 구체적으로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인문] 블루밍, 정여울.
작가 정여울이 사랑한 명작 소설, 고전 동화로 다시 피어나는 마법의 시간! 어린 나를 살게 했던 아름다운 이야기의 힘! 정여울 작가가 열일곱 살의 시간을 살고 있는, 그리고 그 시간을 지나 온 모두에게 보내는 따뜻한 인문학 편지다. 만약 다시 열일곱 살이 된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어떤 말을 건넬까? 정여울 작가는 ‘나답게 살기’를 택해도 된다고, 타인에게 인정받는 삶보다 나 자신에게 정직한 삶을 살라고 말하겠다고 한다. 오늘의 열일곱 살에게, 그리고 열일곱 살처럼 싱그러운 상상력의 안테나를 잃고 싶지 않은 어른들에게 말을 건네는 마음으로부터 출발하여,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독자들에게 직접 진심어린 인사를 건넸던 뉴스레터 ‘정여울의 블루밍 레터’. 이 편지들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풍부한 이야기와 동화를 재해석한 아름다운 그림을 새로 담아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정치/사회] 우리에 관하여, 피터 카타파노, 로즈마리 갈랜드-톰슨, 앤드루 솔로몬.
우리 없이 우리에 관하여 말하지 말라. 이 말은 그 어떤 정책도 그 정책에 영향을 받는 집단 구성원의 완전하고 직접적인 참여 없이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정치적 슬로건이다. 1990년대 이후 장애인 인권 운동은 이 말을 운동의 모토로 삼기 시작했다. 비장애인들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자신들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는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학] 시대를 뛰어넘은 여성과학자들, 달렌 스틸.
이 책은 사회적 난관을 헤치고 중요한 발견으로 세상에 기여한 여성과학자 50인을 소개한다. 1900년대 중반까지 과학자로 활약한 여성들을 다루었다. 당시 사람들은 여성의 교육에 투자하는 것은 낭비라고 여겼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과학자들은 꿋꿋하게 공부했다. 물론 여러가지 어려운 도전에 직면했다. 오늘날 젊은 여성과학도나 과학을 지망하려는 여성들에게 모범적인 역할모델을 제공한다. 남성의 전유물이나 다름없던 과학계에 당당히 도전장을 던져 최고가 된 여성과학자들의 인생 이야기에서 진정한 감동을 엿볼 수 있다.

[소설] 기차와 박노인, 이무영.
20년 전, 농민 문학을 위해 궁말이란 마을에 간 적이 있었다. 그 때문에 내 뜻대로 되지 않아 서울에 있던 집만 날아가 버렸지만, 5년간 궁말에서의 시간이 허송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때 나는 가장 선량한 사람들과 생활을 했기 때문인데... 박 노인이 50이 넘도록 기차를 타보지 못한, 아니 타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자.

2. 음성도서 6권.
[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젊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늙는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청춘과 사랑에 대한 눈부신 이야기를 다룬다. 담백하고 신선한 문장들로 담아낸 벅찬 생의 한순간과 사랑에 대한 반짝이는 통찰이 읽는 내내 미소를 머금게 하고 폭소를 터뜨리게 하다가 어느 순간에는 울컥, 눈물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수필] 나는 가끔 나의 안부를 묻곤 해, 김혜진,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자존감, 인간관계, 위로, 사랑, 이별 5가지 주제로 구성된 책은 누구나 겪고 있는 일상의 고민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저자는 글 속에서 오늘의 당신에게 안부를 묻고 있다. 세상에 정해진 행복은 없으니 당신은 꼭 행복해야 할 사람이라고, 가끔 눈물짓더라도 일어나는 당신은 충분히 강한 사람이라고. 이 책의 마지막 장에 도착한 당신은 답하게 될 것이다. ‘나’란 존재를 더 많이 아끼며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

[아동,청소년] 가자 달팽이 과학관, 보리 편집부,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994년 첫 출간된 이후 아이들을 자연과 생명 과학의 세계로 안내해온 「달팽이 과학동화」 시리즈(전50권, 보리)에 수록된 '심화 학습'을 모았다. 놀라운 곤충 세계, 신기한 식물 세계, 재미있는 동물 세계, 고마운 자연 세계, 신비한 감각 세계, 그리고 더불어 사는 세상으로 나누어 다양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아동,청소년] 개구쟁이 수달은 무얼 하며 놀까요?, 왕입분,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우리나라의 ‘산과 계곡’에 사는 동물들과 곤충들 이야기입니다. 버섯이 좋아하는 나무가 정말 따로 있는지, 박쥐는 왜 거꾸로 자는지, 반딧불이가 깜빡깜빡 빛을 내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30여 종의 동식물들을 따라 산과 계곡을 돌아보며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생물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책 장 마다 가득 펼쳐지는 우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울리다 보면 어느새 그곳에 살고 있는 크고 작은 생명들의 소중함에 흠뻑 빠지게 될 것입니다.

[아동,청소년]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 보리 편집부,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이 책에는 100종에 이르는 갯벌 생물의 생태가 담겨 있습니다. 바지락바탕, 굴밭, 갯바위, 갯고랑처럼 사는 곳을 나누어 갯벌 생물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사실적인 생태 정보와 따뜻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을 사랑하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동,청소년]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과학아이,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이 책은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부터 오늘날의 고래 보호 운동에 이르기까지, 고래의 종류와 생태, 진화 과정, 고래를 이용한 과학에 이르기까지 고래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3. 공개강의 4건, K-MOOC 제공.
[언어/문학] 연애시 읽기, 순천향대학교 박주영.
[연극/영화] 영화 속 숨겨진 의미 읽기, 계명대학교 최현주.
[사회과학 기타] 발달과 발달장애의 이해, 부산디지털대학교 남현숙.
[컴퓨터/통신] 인공지능시대의 사회적 쟁점, 상명대학교 양희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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