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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2년 6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7.01.
조회수.
51.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2년 6월 마지막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9권.
[소설] 기다렸던 먹잇감이 제 발로 왔구나, 고호, 델피노.
[소설]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장은영, 부크크.
[청소년]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최연혁, 나무를심는사람들.
[인문]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책세상.
[정치/사회] 끝나지 않은 전쟁 1, 2, 에이브람스, 민플러스.
[정치/사회] 끝나지 않은 전쟁 2, 에이브람스, 민플러스.
[자기계발]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김세정, 윤은정, 유두희, 클라우드나인.
[건강] 저탄고지 바이블, 아이버 커민스, 제프리 거버, 사람의집.
[소설] 적빈, 백신애, 개벽.

[소설] 기다렸던 먹잇감이 제 발로 왔구나, 고호.
마지막까지 의심하라! 어느 날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는 뉴스가 터진다. 지보 그룹 차녀 납치 사건. 범인은 딸을 살려 보내는 대가로 선 회장에게 50억이란 거액을 요구한다. 하지만 누구나 예상한 범인은 범인이 아니다. 피해자가 사라져 이득을 보는 이들과 고통을 받는 이들 모두 수상하고 그들 사이의 속고 속이는 신경전은 아슬아슬하다. 과연 당신은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이 책에는 그들이 제 밥그릇을 챙기기 위해 어떻게 머리를 굴리고 어떤 식으로 남들을 속이고 주무르는지 여실히 그려져 있다. 책장을 펴는 순간, 독자 또한 그들의 사기에 휘말릴 수 있으니 유의할 것.

[소설]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장은영.
친우라는 가면 속에 감춰진 추악한 살의와 일그러진 민낯. 그날 밤, 우리 중 누군가가 소녀를 죽였다! 4년 전 어느 날 밤, 불 꺼진 3층 교실에서 떨어져 죽은 소녀. 모두가 자살이라고 믿고 있던 소녀의 죽음이, 실은 살인이라는 한 남자. 그의 말에 따르면 그날 밤, 우리 중 누군가가 소녀를 죽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녀의 죽음과 관련 없는 듯했던 이들의 살해 동기가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친우라는 가면 아래 질투, 복수심, 욕망, 그리고 추악한 살의가 숨겨져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새로운 의문점이 서서히 고개를 들고, 인물들은 서로 조금씩 미묘하게 어긋난 주장들을 펼쳐놓는다. 한 명씩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마다 범인이 바뀌는 기이한 상황, 과연 이중에 소녀를 죽인 범인은 누구인가.

[청소년]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 최연혁.
스웨덴 린네 대학 정치학과 최연혁 교수가 한국의 청소년을 위해 쓴 민주주의 교과서. 좋은 정치의 조건은 뭘까? 세계로 떠나는 민주주의 여행. <민주주의가 왜 좋을까?>는 정치학에서 논의되는 가장 기본적인 주제들을 40가지 재밌는 질문으로 구성한 청소년용 정치학 책이다. 자유와 평등, 뭐가 더 중요할까? 민주주의의 특징은?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이 궁금해? 좋은 정치의 조건은? 국제 정치는 힘으로만 움직일까? 어떤 사람이 정치 지도자가 되어야 할까? 등 정치 체제에서 국제 정치를 거쳐 좋은 통치자의 조건에 이르기까지 흥미로운 질문을 통해 정치학의 전 분야를 망라했다.

[인문] 전쟁론,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
전쟁은 정치의 한 도구이며 정치의 연속이다 처럼 전쟁의 정치학적 성격을 비롯해 전쟁의 본질,전략과 전술,공격과 방어,군사력과 전쟁계획 등 전쟁의 제반 요소를 철학적으로 고찰한 저서. 저자는 19세기 프로이센의 장군이자 전쟁이론가이다.

[정치/사회] 끝나지 않은 전쟁 1, 2, 에이브람스.
<끝나지 않은 전쟁>은 북한(조선)과 미국 사이의 지난 70년 대결사를 신중한 태도로 들려줍니다. 6.25전쟁에서 시작해 미국 일극 체제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두 나라가 힘들게 공존해 나온 과정을 설명합니다. 논란이 많은 주제임에도, 에이브람스는 자신의 주장을 주석과 참고문헌으로 뒷받침하고 있어 그의 결론에 거부감이 드는 이들이라도 신중하게 따져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21세기의 남은 시간에 한반도가 어디로 가게 될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나라가 오늘날 이 지점에 어떻게 이르렀는지 들려주는 에이브람스의 이야기를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계발]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 김세정, 윤은정, 유두희.
드디어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편 출간! 물리학, 경영학, 의공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원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대학원 선배들이 아끼는 후배에게 해주는 현실적인 조언, 더 강력해진 실전 대학원 생활 사용설명서 완결판! 전작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원생들의 폭발적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대학원 생활 필독서이자 바이블이 됐다. 이번에 나온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2>는 그 후속작이다. 전작을 읽고 실제적인 많은 도움을 받았던 호주 멜버른 대학교 전자과의 김세정 교수가 자신도 후배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큼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다른 두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들을 섭외 기획해서 나오게 됐다. 더욱이 대학원 생활이 논문 게재 거절과 실험 실패의 연속이다 ??니 슬럼프나 우울증과 같은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실제적인 어려움들과 극복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건강] 저탄고지 바이블, 아이버 커민스, 제프리 거버.
<저탄고지 바이블>은 비만의 실제 원인과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의학 박사 제프리 거버와 의료 공학 엔지니어인 아이버 커민스는 둘 다 수십 년 동안 체중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들은 살을 빼기 위해 운동했고 많은 경우에 굶었다. 무엇이든 시도했지만 대다수 사람이 그랬듯 두 사람도 실패했다. 원인은 잘못된 저지방과 고탄수화물 식단이었다. 두 사람은 체중 조절의 치명적인 결함을 눈치채고 식습관을 바꾸고 체중 조절을 생화학적으로 연구하였다. 이 책은 과학 연구에서 실제로 밝혀진 내용을 설명한다. 우리는 모두 기계, 즉 복합 생화학 기계다. 이 기계는 식욕과 체중을 조절하는 중요한 피드백(되먹임) 회로를 몇 개 갖고 있으며, 몸을 고치기 위해서는 이러한 회로를 식별하고 이해해야 한다. 또한 염증성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인체라는 기계가 염증을 가장 적게 유발하는 연료를 섭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우리가 천연 공급원으로부터 건강한 지방의 섭취를 안전하게 늘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소설] 적빈, 백신애.
친정이 양반의 후예지만 남의 집일을 해주고 하루를 벌어먹으면서 사는 매촌댁은 제 구실 못하는 두 아들을 뒷바라지하느라 자신은 남들에게 천대를 받아도 슬퍼할 줄도 낙심할 줄도 모른다. 큰 아들은 생김새나 턱없이 욕심부리는 행태가 별명 그대로 돼지여서 늦게 얻은 벙어리 아내가 아이를 낳거든 먹이라고 매촌댁이 구해다준 양식과 미역까지 다 먹어치운다. 그나마 성실했던 둘째 아들은 노름 꾐에 모은 돈을 다 날리고 자신도 노름꾼이 되고 만다. 공교롭게 두 며느리가 한꺼번에 분만을 할 판이라 매촌댁은 작은 며느리 눈치를 보며 더 불쌍한 벙어리 큰 며느리를 챙겨주랴 허둥거린다. 그래도 큰 며느리가 낳은 첫 손자에 감격하며 다시 이들을 먹여 살릴 궁리를 한다.

2. 음성도서 6권.
[소설] 나무, 이순원,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이순원의 성장소설 <나무>. 저자가 할아버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나이 든 나무가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지혜가 오롯이 녹아 있다. 혹독한 겨울의 추위와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묵묵히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열매 맺을 준비를 하는 나무들의 삶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힘이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자연과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게 된다.

[수필] 언어의 온도, 이기주,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아동/청소년]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 1, 유경숙,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신문이나 텔레비전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축제들을 보고 나면 한 번쯤 직접 찾아가 그 열기를 함께 느끼고 싶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아름다운 예술 축제부터 신기한 동물 축제, 경건한 종교 축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하고 기상천외한 축제까지, 갖가지 놀라운 축제들이 세계 곳곳에서 1년 내내 열리고 있다. <놀면서 배우는 세계 축제>는 유경숙 세계축제연구소장이 세계 곳곳의 별난 축제들을 직접 취재하여 소개한 책이다.

[아동/청소년]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 김영숙,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오늘날, 사람들은 뛰어난 과학 기술 문명을 누리고 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구의 자원을 사용했고, 그 결과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되면서 세상에는 이상 기온이나 홍수, 가뭄 같은 대자연의 재앙이 빈번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책에 등장하는 초록 슈퍼맨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라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시민들이 그 주인공들이다. 지구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부터가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 환경오염과 자연 파괴의 책임을 통감하고, 이를 막기 위해 늘 생각하고 그 생각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힘을 합치면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이다.

[기술과학] 비행기 이야기, 이태원,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비행기 이야기>는 비행기와 40여 년을 함께 한 저자 이태원이 그동안 모은 각종 자료와 사진 그리고 항공우표를 정리한 책으로, 항공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공상비행시대부터 초음속 비행시대까지, 군용기로부터 여객기와 수송기까지, 개인 항공기부터 정기 항공체제까지, 그리고 미래의 항공기까지 '항공기의 모든 영역'에 걸친 41개의 이야기로 엮어져 있다. 저자는 일반인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항공과학 지식을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에게 얘기하듯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설명한다.

[아동/청소년] 생명, 알면 사랑하게 되지요, 최재천, 한국장애인재단 제공.
세계에서 손꼽히는 동물학자인 최재천 선생님이 어린이들을 위해 처음 쓰신 교양서입니다. 국립생태원 초대원장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문에 한 꼭지 추가하였고,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히 읽으며 고치고 다듬어 개정증보판을 출간하였습니다. 박사 논문을 준비하기 위해 열대의 밀림에 들어가 수많은 동물과 마주친 경험은 마치 모험 소설처럼 흥미진진합니다. 선생님이 풀어내는 흥미로운 이야기보따리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배움이 일어납니다. 그 배움은 과학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성품과 교양에 한발 다가섭니다.

3. 공개강의 4건, KOCW 제공.
[의료] 가족과 건강 : 운동과 뇌 건강 Ⅰ, 울산대학교 우민정.
[의료] 가족과 건강 : 운동과 뇌 건강 Ⅱ, 디지털 저작권법울산대학교 우민정.
[법률] 디지털 저작권법, 한밭대학교 김창화.
[인문과학] 실크로드와 유목민의 역사, 영남대학교 손승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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