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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2년 5월 첫째주 신간도서 및 추천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5.03.
조회수.
43.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2년 5월 첫째주 신간도서 및 추천도서를 안내 해 드립니다.

※ 2022년 책 읽어주는 도서관 봄 이벤트. 도전! 내가 독서 퀴즈왕 이벤트가 종료 되었습니다. 퀴즈 정답은 공지사항의 퀴즈 정답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첨자는 차주 월요일인 5월 9일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이벤트 상품은 당첨자 개별 연락 후 발송 될 예정입니다.
봄 독서 다짐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 중으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독서 다짐 권수를 알려주시고 독서를 완료 해주시면 됩니다.(최소 3권 이상)
참여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봄 이벤트 안내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봄 이벤트 안내사항 바로 보기] https://voice.lg.or.kr/web/usn/user?pgmid=HU17102&ubbSeq=5303

1. 신간도서 11권.
[소설] 2022 제1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임솔아, 김멜라 외, 문학동네.
[소설] 마음에 없는 소리, 김지연, 문학동네.
[소설] 가시고기 우리 아빠, 조창인, 산지.
[소설] 유다의 키스, 아나 그루에, 북로드.
[수필] 아버지, 최민희, 삼사재.
[수필] 알코올 생존자, 곽혜정, 서고.
[자기계발]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오히라 노부타카, 밀리언서재.
[자기계발] 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부키.
[정치/사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김영사.
[경제/경영] 문샷: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앨버트 불라, 인플루엔셜
[종교]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루이 에블, 가톨릭출판사.

[소설] 2022 제13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임솔아, 김멜라 외.
2010년 제정된 이래 해를 거듭하며 문단과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젊은작가상이 13회를 맞았다. 자신만의 문제의식을 담은 치열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상의 수상자로는 처음 이름을 올린 임솔아, 김병운, 서수진의 등장이 반갑고, 특히 남다른 시선과 독특한 문체로 꾸준한 주목을 받아온 임솔아의 대상 수상이라는 쾌거가 뜻깊다. 작품세계를 경신하며 작년에 이어 또 한번 수상을 이뤄낸 김멜라, 김지연, 김혜진, 서이제의 단편들은 이 상의 의미를 더욱 값지게 한다. 끝나지 않은 팬데믹 속에서도 어김없이 찾아온 봄, 온전한 일상으로 한 걸음 나아갈 희망적인 기운을 불러일으키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여기 도착했다.

[소설] 마음에 없는 소리, 김지연.
김지연 작가의 등단작 <작정기>이후 사 년 동안 여러 매체에 발표한 작품들 가운데 아홉 편을 선별해 내놓는 첫 소설집 <마음에 없는 소리>는 겹이 많은 페이스트리처럼 자신 안에 아주 많은 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을 그리며 누군가를 되새기거나 지난날을 곱씹는 동안 일어나는 변화를 세심하게 포착한다. 서정적이며 터프하고, 유머러스하면서 여운이 짙은, 모순적인 수식어의 조합을 가능케 하는 이번 소설집은 사 년 전 신인 작가를 향해 쏟아졌던 기대를 확실한 믿음으로 바꾸어낼 것이다.

[소설] 가시고기 우리 아빠, 조창인.
가시고기는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살려내는 아버지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린 소설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의 독자가 공감하며 읽었던 추억의 소설이기도 하다. 그 '가시고기'가 출간 20년을 맞았다. 작가는 소설 속 아홉 살 주인공 다움이가 스물아홉이 된 시기에 맞춰 가시고기 뒷이야기를 펴냈다. 다움이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얼마나 아버지를 그리워했을까? 아버지의 죽음을 언제 알게 될까?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았을까? 결국 아버지의 희생적인 사랑을 깨닫게 될까? 독자들이 궁금했을 이야기들이 담겼다.

[소설] 유다의 키스, 아나 그루에.
전체 인구 600만 명도 안 되는 덴마크에서 75만 부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남긴 아나 그루에의 '단 소메르달 시리즈', 그 두 번째 작품 <유다의 키스>가 출간됐다. 피오르 해안가 소도시에서 구형 컴퓨터 모니터에 머리가 깔린 채 발견된 피투성이 시신의 살인사건과 고액의 로또 당첨금을 두고 벌어진 결혼 사기사건이 얽히고설켜 눈을 뗄 수 없는 미로 같은 스토리가 펼쳐진다. '단 소메르달 시리즈'는 최고의 광고기획자로 성공했지만 심각한 번아웃을 동반한 정신적 위기를 겪으면서 탐정으로서 숨은 재능을 발견한 단 소메르달과 그 단짝 친구인 수사관 플레밍 토르프를 중심으로 덴마크의 가상도시 크리스티안순에서 전개되는 북유럽 대표 코지미스터리이다.

[수필] 아버지, 최민희.
이 책은 막내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아버지를 통해 내밀하게 들여다본 자연인 '최민희'의 내면풍경, 촛불집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촛불 국민 언니'로 널리 알려진 정치인 최민희가 어떤 학창시절을 거쳐 오늘날의 그녀가 되었는지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 논객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기 때문에 대중들에게는 '팩트의 제', '철의 여인'으로 기억되는 강한 이미지가 부각된 논객 최민희가 가진 의외의 면모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담긴 책이다.

[수필] 알코올 생존자, 곽혜정.
66살의 남자배우와 36살의 여기자의 사랑, 서른 살의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남녀는 사랑에 빠졌고 세간의 화제가 됐다. '사랑하면 동갑이다'가 그게 그때 내 생각이었다. 노년에 접어든 중견배우 T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결혼을 준비하다가 결별한 공중파 여기자가 9년여 만에 신간 <알코올 생존자>로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밝히고 나섰다.<알코올 생존자>는 담담하게, 그러나 솔직하게 2013년 스캔들 당시 털어놓지 못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악플에 시달리면서 영화배우 T와의 소송전, 어쩔 수 없이 빠져든 알코올중독과 알코올병동 입원 등의 극복과정을 털어놓은 한편의 생존기록이다.

[자기계발] 게으른 뇌에 행동 스위치를 켜라, 오히라 노부타카.
기한이 아슬아슬해질 때까지 움직이지 않는다. '그때 행동했다면 좋았을 텐데'라며 후회만 한다.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으로 손이 가서 도저히 집중할 수 없다. '나에게는 무리'라는 생각에 바로 포기해버린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도 계속 미루기만 한다. 일단 움직여보고 행동해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바로 실행할 수 있는 37가지 행동 패턴을 알려준다.

[자기계발] 10배의 법칙, 그랜트 카돈.
돈도, 재능도, 능력도, 인맥도, 명문대 졸업장도, 운도 없었던 저자는 어떻게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쌓고 탁월한 기업가, 투자자, 4000억 자산가,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연가, 1300만 팬을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10배의 법칙'이다. 10배의 법칙은 한마디로 '엄청난 수준으로 행동하고 생각하라'는 것이다. 성공하려면 기존에 물들어 있던 통념과 습성을 모두 버리고 성공한 사람의 마인드셋과 행동 방식으로 완전히 갈아타야 한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당신은 틀림없이 자신이 원하던 것보다 훨씬 더 엄청난 부와 성공과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정치/사회]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대통령의 말과 글은 그 자신의 것이면서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무수한 사람들의 말과 글입니다. 현재의 기록이자 미래의 이정표이며 오직 국민들의 것입니다.'(12~13쪽) 문재인 정부 5년의 국정철학과 행보가 담긴 연설문집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가 출간되었다. 대통령 비서실이 직접 보훈, 순방외교, 미래비전을 주제로 연설을 고르고 골라 한 권으로 엮었다. 연설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한 국정운영의 중점 방향과 정책 실천을 볼 수 있다. ‘사람 중심’을 강조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리더십과 지난 5년의 대한민국 변화상을 생생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문샷: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가 직접 밝히는 긴박했던 백신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 2019년 코로나19의 등장으로 전 세계는 혼란에 빠졌다. 20세기 초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독감 이후,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국가와 도시가 감염병으로 봉쇄되는 일이 다가올 것이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전례 없는 위기상황에서 세계를 구원한 것은 강대국도, 강력한 지도자도 아닌 한 기업, 코로나19 백신을 최초로 만들어낸 화이자였다. 백신은 수년에 걸쳐 개발되고, 상용화되기까지는 최소 5년 이상의 기간이 필요하다. 백신을 만들기로 결심한 지 단 9개월 만에 개발에서 생산까지 성공해낸 화이자 내부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미국 대선을 앞둔 그들이 돌파해야 할 국내외의 관문은 무엇이었을까?

[종교] 사람에게 비는 하느님, 루이 에블.
1977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로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 온 이 책은 시간이 흐르면서 시대와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나 말투가 생겨났다. 이번에 가톨릭출판사에서는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이 책을 읽고 보다 쉽게 기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이 책을 개정하였다. 딱딱했던 장 제목과 옛날식 어투를 현대식으로 수정했고, 중요한 부분이 눈에 잘 띌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이전과 다르게 각 챕터 시작 부분에 그 챕터의 주요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은 문구를 추가하여 독자들이 읽기 전에 묵상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2. 추천 도서.
1) 봄이 가기 전에, 시 하나 어떠세요?
2) 기발하고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준 '작가 이외수'

차주에는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류시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개역판 (브라이슨) 등의 신간 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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