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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2년 4월 둘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2.04.15.
조회수.
49.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2년 4월 둘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 따사로운 봄바람과 함께 즐기는 독서의 즐거움. 독서로 이 봄을 즐겨 보세요.
이번 봄 이벤트는 봄 독서 다짐 이벤트와 도전! 내가 독서 퀴즈왕 이벤트로 진행 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2년 책 읽어주는 도서관 봄 이벤트 안내 공지사항을 확인 해 주세요.

1. 희망도서 9권.
[소설] 성스러운 검은 밤 (상), 시바타 요시키, 알에이치코리아.
[소설] 성스러운 검은 밤 (하), 시바타 요시키, 알에이치코리아.
[소설] 얼굴 없는 살인자, 스테판 안헴, 마시멜로.
[소설] 드래곤 라자 7, 이영도, 황금가지.
[소설] 드래곤 라자 8, 이영도, 황금가지.
[소설] 카오스 워킹 1, 패트릭 네스, 문학수첩.
[자기계발]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정치/사회] 결혼과 가족, 정옥분, 정순화, 학지사.
[소설] 죄와 벌, 김동인,

[소설] 성스러운 검은 밤 (상), 시바타 요시키.
<리코 시리즈>와 <하나사키 시리즈>에 조연으로 등장하며 독자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인기를 얻은 형사 '아소 류타로'와 '야마우치 렌'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 <성스러운 검은 밤> 상권. 1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며 한국에 앞서 소위 'BL'이라 불리는 장르를 개척한 일본 독자들 사이에서 고전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브로맨스를 넘어 남성들의 미묘한 애증과 애틋한 감정을 다룬 작품들이 한국에서도 붐을 이루고 있는 지금 꼭 읽어봐야 할 작품이다. 여기에 본격 추리소설로 이름난 작가의 치밀하고도 속도감 있는 전개가 한 편의 추리소설이자 경찰소설을 읽는 즐거움 또한 선사한다.

[소설] 성스러운 검은 밤 (하), 시바타 요시키.
숨겨져 있던 사건들이 하나 둘 수면 위로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경찰은 사건의 단서들이 과거 어느 날의 밤을 중심으로 은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리고 아소는 야마우치의 과거에 심상치 않은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진실하고 열정적으로 살다가 순교한 성인을 기리는 축일. 성스러운 그날 밤, 운명의 톱니바퀴는 도대체 몇 개나 어긋난 것일까. 이야기는 인물들과 얽힌 사연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함에 따라 점점 더 흥미를 더한다. 곳곳에서 등장하는 복선과 퍼즐 조각들이 맞춰지면서 거미줄처럼 섬세하게 얽힌 진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그 진실 속에는 악을 행하고도 거리를 활보하는 이들과 그것을 두고 볼 수 밖에 없는 사회의 모순에 대한 일침 또한 담겨 있다. 독자는 자연스럽게 무엇이 악이고 무엇인 선이며, 사??이 사람을 심판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이처럼 결코 가볍지도 짧지도 않은 장대한 스토리이지만, 가슴을 울리는 로맨스적인 요소와 숨 가쁜 전개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마지막 장을 넘길 때면 일본 독자들이 인정한 ‘끌리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소설] 얼굴 없는 살인자, 스테판 안헴.
스웨덴에서 출간과 동시에 큰 화제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아일랜드 등 북유럽 전역에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작가 스테판 안헴의 <얼굴 없는 살인자>. 과거 청소년기 시절에 벌어진 학교 폭력 문제와 연관된 '동창생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그 사건을 기억하고 추적해나가야 하는 한 경찰의 이야기를 담아낸 범죄 스릴러로, 자신의 정체를 꽁꽁 숨긴 채 메시지를 남기는 살인마, 오래전 기억 속에서 단서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학교 폭력에 대한 응징이 과연 정당한지를 되묻는 메시지까지 어우러져 이 책은 출간 당시 평단과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열렬한 지지를 이끌어냈다.

[소설] 드래곤 라자 7, 이영도.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드래곤 라자> 제7권, 대마법사의 만가편. 후치 일행은 또다시 공격해온 오크 대군을 무사히 물리치고 도착한 수도에서 크라드메서의 라자를 차지하고 바이서스를 장악하려는 할슈타인 후작의 음모를 알게 된다. 급히 레니를 데리고 크라드메서를 향해 떠난 후치 일행은 먼 옛날 대마법사 핸드레이크의 연인이었던 다레니안이 살고 있는 호수를 지나가게 되는데...

[소설] 드래곤 라자 8, 이영도.
이영도 판타지 장편소설 <드래곤 라자> 제8권, 석양을 향해 나는 드래곤편. 드디어 크라드메서가 깨어나고 할슈타인과 넥슨, 그리고 후치 일행은 저마다 크라드메서를 먼저 만나기 위해 경쟁한다. 그러나 크라드메서는 바이서스를 파괴하려고도, 새로 드래곤 라자를 받아들이려고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 넥슨에 의해 강제 계약을 맺게 되고, 그 순간 넥슨을 돕던 시오네가 자신의 오랜 음모를 드러내는데...

[소설] 카오스 워킹 1, 절대 놓을 수 없는 칼, 패트릭 네스.
카오스 워킹 1권 절대 놓을 수 없는 칼. 머릿속 생각을 숨길 수 없는 세상, 여자들이 멸종한 미래 없는 마을 등 암울하고도 독특한 설정으로 눈길을 끈 패트릭 네스의 디스토피아 SF 시리즈 <카오스 워킹>이 등장인물의 개성과 작품의 분위기를 보다 생생하게 구현하는 말투와 문장으로 전면 재번역돼 출간된다. 〈카오스 워킹〉 3부작은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출간한 책 중 가장 뛰어난 책에 수여하는 카네기 메달을 비롯해 가디언 문학상, 코스타 어워드, 북트러스트 틴에이지 프라이즈, 팁트리 어워드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하고 아마존, 북리스트, 전미도서관연합 등 여러 단체에서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지난 10여 년간 최고의 SF 영어덜트 시리즈로서 명성을 이어왔다. 전 세계 34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자기계발]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김승호.
1987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간 뒤, 텍사스 주 휴스턴의 한 동네에서 아버지와 사업을 시작했다.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어 20년간 벌인 사업들은 모두 망하고 말았다. 여기서 주저앉았다면 지금 저자의 성공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던 중 8번째 도전 기회가 찾아왔다. 슈퍼마켓 식품관 한 코너에서 김밥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첫 매장을 오픈하면서 그는 책상 위에 미국 전도를 올려놓고 주요 도시 300곳에 점을 찍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우리 모두에게 이야기한다. 성공은 평범한 일을 비범한 일로 받아들일 때 찾아오니 생각을 전환하라고.

[정치/사회] 결혼과 가족, 정옥분, 정순화.
이 책은 결혼과 가족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결혼과 가족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소설] 죄와 벌, 김동인.
1930년 발표한 김동인의 단편소설로 주인공이 일을 그만두게 된 이유를 말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간으로 다른 인간의 죄를 평가할 수 있는 것인지 생각해 보고,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기억나게 한다. 내가 만약 판사였다면 찬도의 이야기에 어떤 답변을 해줄 수 있을까?

2. 음성도서 2권,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소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임금님, 악셀 하케, 악셀 하케.
상상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한 마술 상자 같은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작은 임금님>. 아이들은 물론 청소년과 어른이 같이 읽을 수 있는 동화로 웃음과 깊이 있는 생각을 선물하고, 청소년들에게는 인생과 삶에 대한 성찰을 주는 지침서다. 가벼운 유머와 깊이 있는 지혜로 가득 찬 문장, 환상적인 세계를 상상하게 하는 그림들로 가득 차 있다. 무거운 현실 속에서 특유의 유머로 위안을 주고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수필] 그 한마디에 물들다, 김경미, 책읽는수요일.
<그 한마디에 물들다>는 KBS 클래식 FM <전기현의 음악풍경>을 통해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전한 코너 '그 한마디에 물들다'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듣는 이들의 귀가 아니라, 마음이 먼저 좋아했던 말들. 고흐의 별빛 같은 행복에서 톨스토이의 돌아설 줄 아는 지혜, 루이제 린저의 타협 없는 몰입과 자유의지에서 가스통 바슐라르의 용기에 찬 고독까지. 스스로를 위로하고 싶어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고, 또 내 곁의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나누고 싶었던 한마디들이 김경미 시인의 더없이 솔직한 고백들과 함께 펼쳐진다.

3. 공개강의 3건, KOCW 제공.
[인문과학] 인문학 강좌 행복한 삶, 아름다운 마무리 <살다, 피다, 울다, 지다>, 한국연구재단 최인철.
[언어/문학] 성공을 위한 뇌과학, 대구가톨릭대학교 류영주.
[인문과학] 삶과 죽음의 철학, 중앙대학교 류제동.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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