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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1년 8월 넷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8.27.
조회수.
222.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1년 8월 넷째주 희망도서 및 음성소리책을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7권.
[소설] 누이동생을 따라, 최서해, 신민.
[소설] 윈터 브라이드 1, 박소현, 가하.
[소설] 매분구 홍란 1, 2, 월우,아름다운날.
[수필] 나를 살리는 말들, 이서원, 예문아카이브.
[소설] 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 열린책들.
[수필] 하벤 길마, 하벤 길마, 알파미디어.

[소설] 누이동생을 따라, 최서해.
최서해가 해운대를 배경으로 창작하여 1930년에 『신민』에 발표한 단편 소설. 서술자가 해운대에서 단소 부는 남자를 만나, 그의 사연을 들으면서 죽음까지 서술하는 액자 형식의 구조.

[소설] 윈터 브라이드 1, 박소현.
대륙의 공포가 된 살인귀, 죽지 않는 몸을 지닌 신체 윈터 드레스덴. 사랑을 모르고, 자비를 모르고, 그저 파괴와 살인만을 반복하며 제국의 적들을 처단해왔던 그는 충동적으로 반란군 수괴의 어린 동생을 납치하기에 이른다. 그냥 죽여버릴까, 조금만 더 살려둘까. 봄날같이 해사한 소녀는 그의 인생에서 낯선 것이었기에 머뭇거리며 망설이는 사이, 그녀는 그에게 점점 대체하지 못할 존재가 되어버린다.

[소설] 매분구 홍란 1, 2, 월우.
사랑을 이루려는 자, 매분구 홍란을 찾아라! 조선시대 판 메이크업아티스트 겸 화장품 방문판매원 매분구. 조선 최고의 일패기생에서 매분구로 삶의 행로를 바꾼 아름다운 여인 홍란. 빼어난 화장술로 여인들의 얼굴은 그 운명까지 바꾸어 버린다는 소문의 그녀에게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

[수필] 나를 살리는 말들, 이서원.
위로하고 위로받기를 원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조금 더 나은 말. 자신의 역할에 매몰되어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우리. 섣부른 위로를 건네기도 힘든 세상이지만 정작 그런 위로라도 듣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상황과 마음에 따라 그리고 묻어둔 고민에 따라, 제각기 울리는 나를 살리는 말들 풀리지 않는 마음의 고통을 풀어가는 실마리가 될 선명한 이야기들.

[소설] 아웃 오브 아프리카, 카렌 블릭센.
유럽의 여성 작가가 아프리카 대륙에 바치는 연서! 작가가 17년간 아프리카 케냐에서 커피 농장을 운영하면서 경험한 모험과 우정, 깨달음을 서정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소설은 작가가 이혼 후 농장을 차린 해부터 농장을 처분하고 덴마크로 돌아가기까지 17년간의 아프리카 생활에서 얻은 추억과 단상들을 풀어놓는다. 아프리카에 대한 작가의 사랑은 아프리카의 자연과 동물, 그리고 아프리카 부족과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눈길로 이어진다. 그녀는 아프리카를 온몸으로 체득하면서 아프리카인들과 우정을 쌓아간다.

[수필] 하벤 길마, 하벤 길마.
하버드 로스쿨 정복한 최초의 중복장애인 하벤 길마의 믿기 힘든 인생 이야기. 하벤 길마는 장애를 혁신으로 나아갈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살사 춤을 추는 것에서 전기톱을 사용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직접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도록 나름의 비시각적 기법을 익히고 또 익혔다. 또한 고립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과 만나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기 위해, 자기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문자를 점자로 변환하는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하였다. 온갖 난관을 헤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하벤 길마는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이후 자신의 재능을 활용하여 장애를 지닌 사람들을 위한 옹호 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이 책은 ‘역경을 뛰어넘는 감동적인 성공담’에서 한 발 더 나가, 타성에 젖어 무미건조하게 흘러가는 우리의 일상을 비춰 주는 거울이 되어 줄 것이다.

2. 음성도서 4권,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소설] 12월의 연인, 캐서린 만.
서부 아프리카 왕국의 공주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일에 깊은 애착을 가진 과학자 마리아마. 하지만 그녀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왕족이라는 신분과 주변에 득실대는 파파라치로 인해 평생을 고통받고 있었다. 어느 날 학회 참석차 호텔에 머무르고 있던 그녀를 파파라치들이 알아보고 쫓기 시작하고, 그들을 피해 도망치던 마리아마는 다급한 나머지 무작정 아무 객실에 들어간다. 공교롭게도 그 방의 주인은 그녀와 라이벌 관계에 있는 닥터 로완이었는데….

[수필]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투에고.
눈물이 쏟아지던 그 밤의 이야기들! 응어리진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내보이고 싶지 않은 밤, 가만히 펼쳐보고 싶은 이야기. 감정을 돌본다는 건 어쩌면 나를 숨기는 것이라고 믿고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내가 느끼는 부족함, 한계, 아무리 버둥거려 봐도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서 느끼는 좌절감, 자존감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괜찮은 척해버린 그 마음을 저자는 숨기지 않고 풀어놓는다.

[수필] 조그맣게 살 거야, 진민영.
흔히 사람들은 감각적이고 티 없이 완벽한 인테리어 사진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소개하지만 『조그맣게 살 거야』에는 사진 한 장 없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통일감이 없어도 꼭 필요한 세간살이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는 명백한 미니멀리스트이다. 자신에게 가치로운 것이라면 그 소유물의 양을 두고 판단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공간적인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시간, 관계, 일, 정보, 돈, 에너지, 디지털 디톡스에 이르기까지 ‘나 자신’과 연관된 모든 영역으로 확장하여 군더더기를 빼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진정한 미니멀 라이프라고 전한다.

[종교] 여자의 후손, 황용현.
기독교의 하나님은 누구인가? 황용현 목사의 여자의 후손은 순수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말씀과 보혈 중심의 구원관을 정립해나간다. 이 책에서는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이며 동시에 선교사로서 저자가 쌓은 영적 유산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차주에는 깨달음 이후 빨랫감(잭 콘필드),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무라카미 하루키), 동양평화론(안중근), 1일 1수, 대학에서 인생의 한 수를 배우다(신정근) 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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