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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6월 둘째주 신간도서 및 추천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6.08.
조회수.
24.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1년 6월 둘째주 신간도서와 추천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1. 신간도서 8권.
[소설] 주술회전 1 떠나가는 여름과 돌아오는 가을, 게게 아쿠타미,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4, 전민희, 엘릭시르.
[소설] 민왕, 이케이도 준, 소미미디어.
[예술] 괴물 1 괴물은 누구인가, 김수진, 북로그컴퍼니.
[예술] 괴물 2 괴물은 누구인가, 김수진, 북로그컴퍼니.
[예술] 괴물 3 시크릿 작가 노트, 김수진, 북로그컴퍼니.
[경제/경영]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제이슨 솅, 미디어숲.
[건강] 건강 불균형 바로잡기, 닐 바너드, 브론스테인.

[소설] 주술회전 1 떠나가는 여름과 돌아오는 가을, 게게 아쿠타미.
대인기 다크 액션 판타지, 주술회전 소설 1권. 사토자쿠라 고등학교에서 사건이 벌어진 뒤, 이타도리는 어떤 저주 때문에 고민하는 소년을 만난다. 아무리 쓰러뜨려도 계속 부활하며 소년을 공격하는 저주. 그리고 준페이를 구하지 못했다는 후회로 자신감을 잃은 이타도리에게 고죠는 어떤 질문을 던지는데…. 총 다섯 편의 단편 수록.

[소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4, 전민희.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4권에서 막시민은 이스핀이 오랫동안 간직해온 ‘비밀’을 알게 된다. 그런 뒤 본격적으로 오토마톤과 그것을 만든 공방의 실마리를 찾아 나선다. 모종의 정보를 얻은 이스핀과 막시민은 켈티카 최고의 호화 호텔로 잠입하지만 그곳에서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을 마주치며 작전에 위기를 맞이한다.

[소설] 민왕, 이케이도 준.
너희가 국민의 뜻을 아느냐? 말로만 하는 정치, 우리가 이제 끝내겠다! 국민의 선택에 의해 탄생한 권력이 무기력하고 무능한 지도자로 대체된다면? 이라는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한 소설은 일본의 정계와 재계를 신랄하게 비판하는 블랙 코미디가 되어 탄탄한 줄거리를 완성해나간다. 여론조사 지지율에만 매달리는 일본 총리와 인생에 대한 뚜렷한 목표도 없는 아들의 몸이 바뀌면서 혼란에 빠진 내각. 일본의 안보와 경제가 위협받는 상황에서 각료들의 막말 사건과 스캔들이 연이어 터지면서, 총리와 당의 지지율은 급락한다. 이 모든 혼란을 수습해나가는 것은 총리의 유능한 심복들이다. 적재적소의 지혜와 기지를 발휘해 흑막의 정체를 밝혀내는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정치인으로 각성하는 총리의 성장이 흥미진진하다.

[예술] 괴물 1 괴물은 누구인가, 김수진.
방송 회차가 늘어나면서 최고 시청률 기록을 경신 중인 JTBC 화제의 드라마 괴물이 역대급 무삭제 대본집을 내놨다. 1회부터 8회까지의 대본을 묶은 1권. 심리 추리극의 수준을 끌어올린 드라마 괴물,단순한 ‘범인 찾기’가 아닌, 남겨진 이들의 상처를 헤아리는 휴먼 스토리! 20년 간격을 두고 일어난 참혹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두 형사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루고 있다.

[예술] 괴물 2 괴물은 누구인가, 김수진.
8회부터 16회까지 대본을 묶은 2권. 괴물은 단순히 ‘범인찾기’ 놀이만 하는 드라마가 아니다. 물론, 죽은 이가 있으니(그것도 한둘이 아니다), 그들을 죽인 ‘나쁜 놈’을 찾아내야 하고, 그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죽은 이가 있으면 남겨진 이들이 있을 수밖에 없고, 그들이 겪어야 하는 아픔과 상처, 슬픔은 타인이 가늠하지 못할 깊이와 크기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드라마 괴물은 이 점을 놓치지 않는다. 이것을 세밀하고 끈질기게 추적한다. 이것이 괴물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이다.

[예술] 괴물 3 시크릿 작가 노트, 김수진.
주요 등장인물 11명의 이력서(주민번호, 주소,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학력사항 등 모든 개인정보가 포함된 말 그대로의 이력서)와 드라마 이전의 삶의 이력이 아주 세밀하게 소개되어 있다. 더욱 놀라운 건 각 살인사건의 각종 사건조서(이유연, 방주선, 여춘옥, 위순희, 진화림 사건 등의 수사보고서, 참고인 진술조서 등)와 온갖 감정서(부검 감정서, DNA 식별 감정서 등등) 등이 경찰과 국과수에서 작성한 서류 형식으로 아주 방대하게 첨부된 점이다. 실제 문주경찰서 서고에 들어가 미제사건 서류를 들춰보는 생생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자료다.

[경제/경영] 로봇 시대 일자리의 미래, 제이슨 솅.
베스트셀러『코로나 이후의 세계』제이슨 솅커 신작. 로봇과 자동화의 미래, 어떤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는가?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는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단언한다. 인류의 역사가 언제나 그래왔듯이 양극단의 세계 중 하나가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승자와 패자만이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직업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직업의 과거를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과거 산업혁명기에 일어났던 직업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자동화 시대에 겪게 될 직업의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다.

[건강] 건강 불균형 바로잡기, 닐 바너드.
영원히 풀 수 없는 숙제와 같은 현대인의 고질병들. 우리가 먹는 것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면? 바너드 박사는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가 먹는 음식과 그로 인해 생기는 호르몬 불균형에 대한 놀라운 최신 과학 연구 결과를 밝히며,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또한, 이 책의 끝에는 호르몬과 영향을 함께 챙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 레시피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2. 추천도서.
1) tvN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에피소드 4 '지구의 정복자'.
2) 환경의 날 특집! 인간과 환경을 고민해 볼수 있는 책들.

차주에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앤디 위어), 새로운 가난이 온다(김만권), 기묘한 러브레터(야도노 카호루), 운의 알고리즘(정회도)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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