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바로가기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검색
  • 1점음성도서관
  • 2점나의도서관
  • 3점정보마당
  • 4점도서관소개
  • 5점이용안내
  • 6점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1년 6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6.04.
조회수.
23.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1년 6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9권.
[소설] 며느리, 이무영, 미상.
[소설] 캐치 22 1, 조지프 헬러, 민음사.
[수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김신지, 휴머니스트.
[수필]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한미경, 성우민, 이지출판사.
[정치/사회] 선택할 자유, 밀튼 프리드만, 자유기업원.
[인문] 문학으로 만난는 기독교 사상, 김종회, 문학수첩.
[인문] 명리 운명을 조율하다 심화편, 강헌, 돌베개.
[종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조앤 치티스터, 가톨릭출판사.
[건강] 뱃살이 쏙 빠지는 식사법, 에베 코지, 더난출판사.

[소설] 며느리, 이무영.
한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못자리판에서 이삭이 날 만큼 가물어진 요즘. 박 과부는 이래저래 걱정이 많다. 농사일도 신경써야 하고, 둘 있는 며느리들도 감시해야 하고... 그 중 첫째 며느리의 요즘 행동이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데... 전쟁 때문에 과부들 즉, 여인들만 남은 집안에서 그녀들만의 삶을 한번 들여다보자.

[소설] 캐치 22 1, 조지프 헬러.
캐치 22 1권, 전쟁의 비극성과 부조리를 블랙 유머로 풍자한 작품! 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1944년, 지중해 연안에 주둔 중인 비행 중대의 대위 요사리안은 무의미한 전쟁에 지쳐 제대하기 위해 갖은 수를 쓰지만 언제나 '캐치-22'에 발목을 잡힌다. '캐치-22'는 자신이 미쳤다는 것을 아는 미치광이는 미치광이가 아니므로 제대할 수 없다는 내용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절대적인 위력을 행사하는 조항이다. 이 소설은 세계대전이라는 배경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역사 속에서 되풀이되는 전쟁의 비극성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풍자하고 있다. 유쾌하고 신랄한 블랙 유머 속에 실존의 부조리를 담아내었다.

[수필]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김신지.
일기부터 영감 노트까지, 오늘을 기록하는 22가지 아이디어. 다양한 기록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는 기록 동기부여 에세이. 기록 덕후이자 MZ세대 트렌드 미디어인 캐릿을 운영하고 있는 김신지 작가가 매일 쓰는 사적인 일기, 곧 사라져버릴 순간 수집, 글쓰기와 일에 목적을 둔 기록까지 지금 스쳐가는 순간과 생각들을 기록하는 방법을 전한다. 이 책이 말하는 기록이란 지금을, 이 순간의 나를 수집하는 일. 기록을 통해 삶이 건네는 사소한 기쁨들을 알아채고, 내 인생의 순간들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을 이야기한다.

[수필] 오늘도 안녕하신지요?, 한미경, 성우민.
이 책은 희소난치성 심장장애와 함묵증을 앓고 있는 열아홉 살 아들과 그 아픈 아들을 홀로 키우며 진짜 엄마가 되어 가는 모자의 희망 이야기다. 심장병 아이는 아홉 살을 넘기기 힘들다고 했는데, 열아홉 해를 잘 살아낸 아이는 서귀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고 숨 쉬는 것조차 힘들고 살아 있는 것조차 힘들었던 아이는 작가의 꿈을, 엄마는 꿈키움고찌허게교육원에서 청소년교육 최고 강사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 선택할 자유, 밀튼 프리드만.
70년대에 미국에서 방영된 TV다큐멘터리 시리즈로 1930년대부터 1970년대에 이르기까지 발전되어온 규제자본주의의 케인즈적 정책이 얼마나 허구적이었는가를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파헤친 책. 어떤 나라이건 재산권을 부정하고 시장원리를 거스르는 경우 결코 번영할 수 없다는 것을 시장경제, 국제무역, 통화, 복지, 평등, 교육, 소비자 보호, 노동 그리고 인플레이션 등의 여러 경로를 통해 설명했다.

[인문] 문학으로 만난는 기독교 사상, 김종회.
걸출한 한국 작가들의 기독교 세계관을 따라서 한국 현대문학 속의 기독교 사상, 그 본질과 현상을 짚다. 이 책은 우리 문학의 기저에 자리하고 있는 기독교 의식의 본질과 그것이 작품으로 형상화되는 상관관계를 검토하기 위해 크게 3개의 부로 나누어 각 작품을 살펴본다. 1부에서는 인간주의 또는 인본주의의 시각으로 기독교를 바라본 김동리, 유재용, 이승우와 더불어 이청준, 현길언, 안영, 박경숙, 채영선 등 여러 작가들이 자신의 문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의 접점을 어떻게 마련하고 있는가를 정치하게 추적한다. 2부에서는 김현승, 서정주, 김달진, 조병화, 신영춘의 시를 통하여 한국 문단에 값진 작품들을 남긴 시인들이 자신의 문학 세계와 기독교 사상의 상충, 교류, 통합을 어떻게 운용하고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3부에서는 개화기 천주가사에서 오늘날 한국문학에서 확장된 한민족 디아스포라 문학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문학의 형상과 분포와 그 적용의 문제를 검토하는 한편, 기독교 사상을 실제적인 삶에 응용한 론다 번의 시크릿을 분석한다.

[인문] 명리 운명을 조율하다 심화편, 강헌.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읽어라! 명리 심화편! 심화편에서는 본격적으로 원국과 대운을 통변하기 위한 방법을 다룬다. 개념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기초편에 비해 심화편에서는 180여 개에 이르는 실존 인물의 명식 사례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명식을 깊이 있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한다. 명리학의 음양오행을 기초로 개인과 시대를 탐구한다면 자기 자신을 깊이 알 수 있으며, 나와 관계 맺은 이들, 나아가 수많은 타자와 시대의 문제까지도 통찰할 수 있을 것이다.

[종교]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조앤 치티스터.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삶으로의 초대, 세계적인 영성가가 전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 이 책에는 21세기 가장 주목해야 할 영성가로 손꼽히는 저자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성경의 코헬렛 말씀을 묵상하며 얻은 깨달음과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코헬렛이 말하는 인생의 16가지 순간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은 뒤, 복잡해 보이던 삶이 분명하게 보이고 인생의 의미를 찾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 인생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독려한다.

[건강] 뱃살이 쏙 빠지는 식사법, 에베 코지.
오늘 어떤 식사를 하셨습니까? 내장지방을 확 줄여주는 ‘식사의 비밀’ 이 책은 18년 동안 저자 스스로 실천한 경험과 병원에서 비만 및 당뇨병 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를 토대로 의학적으로 가장 건강한 몸을 만들어주는 ‘당질제한 + 1일 2식’ 식사법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저자는 지방을 먹어도 체지방이 되지 않는다며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비만의 원인들을 바로잡고, 당뇨병과 뇌졸중 같은 대다수의 생활습관병도 ‘당질병’이라고 경고한다.

2. 음성도서 7건.
[수필] 어둠속에서 찾은 빛 정윤임, 정윤임, 해밀도서관 제공.
비장애 청년들이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기록하여 만든 자서전.

[소설] 퀴리나 부인과 두더지 손님, 에르네스토 페레로,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어른을 위한 동화 퀴리나 부인과 두더지 손님. 이 책은 짧고 간결한 글이라 쉽게 읽히지만 생각할 거리가 많다. 우리 삶을 뒤흔드는 존재에 대한 고찰로, 여든이 넘은 부인이 자신의 정돈된 세상을 엉클어트린 적을 물리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일련의 소동은 지적이면서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소설] 버스데이 걸, 무라카미 하루키, 카트 벤시크,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은 한 소녀의 평범하면서도 은밀한 하루! 스무 살 생일을 맞은 여자 주인공은 생일날인 그날도 여느 때처럼 이탈리안 식당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한다. 한 노신사와 마주하게 된다. 어째서인지 노신사는 소녀에게 몇 살이냐는 질문을 던진다. 실은 오늘이 스무 살 생일이에요. 소녀의 대답에 노신사는 건배를 제의하며 소원을 묻는데……. 스무 살 생일날 밤, 조용한 건배가 끝나고 그녀에게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을까?

[수필] 나의 포근했던 아현동, 박지현,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우리 옆 동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아현동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의 추억 일기. 마치 택시 기사님께 집 위치를 알려 드리기 위한 말들을 적어 놓은 것 같았다. 이곳에 처음 방문한 독자들에게 차근차근 일러 주듯이, 하지만 여기저기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을 수줍게 표현해 놓았다. 또한 목차의 소주제들을 보면 외지인 같았던 마음을 녹여주는 단어들이 가득한데 다모아 호프, 대성 세탁, 굴다리, 일층 생물실, 하나문구 그리고 아동문구 등. 사람 사는 동네라면 어디를 가도 들을 수 있는 말들이 있었다.

[수필] 지극히 적게, 도미니크 로로,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지극히 적은 것으로부터의 지혜! 친구, 시간, 지식처럼 비물질적인 것부터, 보석, 화장품, 주방용품까지 우리가 소유하는 모든 것을 테마로 가볍게 소유하고 현명하게 쓰는 지혜를 들려준다. 동양 선 사상에 근거하여 무소유의 철학과 절제미를 강조하면서도, 프랑스 출신인 저자답게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프랑스인의 미학을 잘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자기계발] 삶의 주인이 되는 한마디, 라 로슈쿠포,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나를 내 삶의 주인으로 세워주는 400년 지성의 인생 잠언. 상대에게 흔들리지 마라, 인간은 누구나 자기를 위해 살 뿐이다. 루이 왕조 시대에 손꼽히는 귀족이었던 그는 정치적 음모에 휩쓸려 파란만장한 젊은 시절을 보냈고, 그 뼈아픈 경험을 통해 인간의 허영과 가식, 즉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어보게 되었다. 인간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가능한 한 짧은 문장으로 담다 보니 저자의 통찰이 한두 줄의 글에 집약된 촌철살인의 문장이 탄생하였고, 그 깊이는 내로라하는 지성들이 좌우명으로 삼을 정도로 심오했다. 라 로슈푸코의 말은 타인의 허점뿐 아니라 우리 자신의 자만과 이기심을 밝게 드러내준다. 타인뿐 아니라 나 자신도 나약한 인간일 뿐임을 재치있는 문장으로 폭로하며 스스로를 받아들이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타인을 알고 나를 알면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다고 일러준다.

[종교]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것, 김수환, 송암점자도서관 제공.
70평생을 살아온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신앙이 담겨있는 명상록. 나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예수를 만나고 싶은 욕심, 안중근 의사의 참신앙,신앙생활과 나라사랑 등 70-80년대 격동기 속에서 가톨릭계의 수장으로서 지내왔던 삶과 신앙,고뇌의 흔적을 써내려갔다.

3. 공개강의 2건, KOCW제공.
[사회과학 기타] 보이스피싱으로부터 내 재산 지키는 법, 대구경찰청.
[치료/보건] 장애와 테크놀로지, 나사렛대학교 공진용.

차주에는 치과 의사의 죽음(M.C.비턴), 리얼리티 트랜서핑 1, 2(바딤 젤란드), 서평 글쓰기 특강(김민영, 황선애) 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보기 이전글 보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