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바로가기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검색
  • 1점음성도서관
  • 2점나의도서관
  • 3점정보마당
  • 4점도서관소개
  • 5점이용안내
  • 6점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1년 3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3.05.
조회수.
51.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1년 3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공개강의를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13권.
[소설] 시월의 저택, 레이 브래드버리, 폴라북스.
[소설] 대식가의 죽음, M.C.비턴, 현대문학.
[소설]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문학과지성사.
[소설] 직장인신춘문예 당선작품집, 조흥준 외, 개미.
[경제/경영] 돈의 인문학, 홍익희, 가나출판사.
[경제/경영] 포노 사피엔스, 최재붕, 쌤앤파커스.
[정치/사회] 가난의 문법, 소준철, 푸른숲.
[정치/사회]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사계절.
[인문]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 주인석, 해드림출판사.
[인문] 트라우마, 주디스 허먼, 열린책들.
[인문]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고미숙, 북드라망.
[종교] 실천적 불교사상, 법륜, 정토출판.
[과학] 공학자의 세상 보는 눈, 유만선, 시공사.

[소설] 시월의 저택, 레이 브래드버리.
이 책은 1945년 를 시작으로 여러 잡지에 발표했지만 좀처럼 출판까지 이어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저자가 새로운 글과 편집을 더해 55년이 지난 후 연작소설 형태로 완성한 것으로, 작가로서의 잠재력을 이제 막 발휘하는 젊은 브래드버리와 원숙함을 갖춘 거장 브래드버리가 이룬 특별한 협업과 마주할 수 있다.

[소설] 대식가의 죽음, M.C.비턴.
불타는 듯한 붉은 머리, 개암나뭇빛 눈동자, 훤칠한 키. 직업은 장래 없는 시골 순경, 부업은 밀렵꾼. 무사태평, 유유자적, 행방은 늘 ‘오리무중’인 로흐두 마을의 유일 공권력!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여덟 번째 죽음. 독신자 클럽 살인 사건!

[소설] 몸의 일기, 다니엘 페나크.
배설, 성장통, 성, 질병, 노화, 죽음 등에 대한 가식도 금기도 없는 내밀한 기록을 담은 다니엘 페나크의 소설 몸의 일기. 한 남자가 10대부터 80대까지 존재의 장치로서의 몸에 관해 쓴 글을 모은 것으로, 흔히 일기라고 할 때 떠올리게 되는 내면에 대한 일기가 아닌 오로지 몸에 관한 일기다.

[소설] 직장인신춘문예 당선작품집, 조흥준 외.
2016년 제1회부터 2020년 제5회까지 투데이신문 직장인 신춘문예를 통해 당선된 신인작가 22명의 당선작을 모은 작품집.

[경제/경영] 돈의 인문학, 홍익희.
이 책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단기 예측만 난무했던 경제경영서들 속에서 유일하게 근본 원인을 차분히 추적하고, 이성적이며 지적인 대안을 모색하도록 돕는 책이다. 독자들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경제 현상의 역사적 배경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앞으로 진행되는 각국의 정책이나 투자 기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경제/경영] 포노 사피엔스, 최재붕.
문명의 교체가 일어나는 바야흐로 혁명의 시대.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사람들은 TV와 신문을 끊고 스마트폰을 미디어와 정보의 창구로 선택했고,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는데 은행지점에 발길을 끊고 온라인 뱅킹을 선택했다. 그리고 이 선택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정치/사회] 가난의 문법, 소준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0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도시연구자 소준철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연구한 결과를 책으로 묶었다.

[정치/사회]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김원영.
1급 지체장애인인 변호사 김원영이 우리 사회에서 잘못된 삶, 실격당한 인생이라 낙인찍힌 이들의 삶을 변론하는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저자는 소수자들이 삶에서 만나는 연극적인 순간들, 즉 차별과 배제, 수치와 모욕 앞에서 아무렇지 않은 듯 노련하게 맞받아치고 우아하게 대응하는 태도가 놓인 딜레마에서 논의를 시작한다.

[인문] 스토리텔링 작법과 실무, 주인석.
지금은 상품이 아닌 이야기를 파는 시대이다. 상품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소멸하지만 이야기는 영원을 창조한다. 현재 대부분 광고와 홍보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꾸며진 지 오래되었다. 사람들은 상품이 아닌 이야기가 있는 곳으로 몰려오는 것이다. 따라서 빌딩에도 스토리텔링을 입히면 관광 명소가 되며, 돌멩이에도 스토리텔링을 입히면 상품이 된다. 똥물도 이야기를 만들면 팔 수 있고, 가난한 마을이 스토리텔링을 만나면 부자 마을이 되며, 하수처리장도 스토리텔링을 입히면 관광지가 된다. 혐오시설조차 관광시설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것이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이상의 내용은 이번 책에서 현장 스토리텔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문] 트라우마, 주디스 허먼.
인간이 폭력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 그리고 인간은 얼마나 사악할 수 있는지를 고통스럽게 보여준다. 고통의 심연을 드러내는 생존자들의 증언과 인간 심리에 대한 허먼의 깊은 통찰력은 인간 조건의 한계와 가능성을 동시에 열어 보일 것이다.

[인문]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고미숙.
전평론가 고미숙이 20여 년간의 공부공동체 활동을 통해 경험해 온 고전 읽기와 글쓰기에 대한 비전과 노하우를 담았다.

[종교] 실천적 불교사상, 법륜.
법륜 스님은 순수 신앙이란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을 신천하는 것이며 부처님의 삶을 닮아가는 것이지 개인주의적 신앙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준다.

[과학] 공학자의 세상 보는 눈, 유만선.
우리 눈에 닿는 거의 모든 물건에 담긴 공학자의 골똘한 생각을 읽는다. 보리차 끓이는 주전자 뚜껑의 덜컹거림에서 증기기관, 선풍기 바람에서 로켓의 제트에 이르기까지 유만선 박사는 소소한 일상에서 출발해 세상을 바꾼 공학적 발명이나 성과를 찬찬히 설명한다.

2. 음성도서 6건.
[역사] 스승을 죽인 제자들, 정명섭.
계승과 발전, 배신과 창조로 대표되는 이 묘한 관계 속에서 스승과 제자 개인의 삶과 운명뿐만 아니라 역사의 흐름을 관찰하는 책이다.

[수필] 당신이 그 끌림의 주인이었습니다, 오휘명.
때로는 잊은 줄 알았던, 가끔은 잊고 싶었던 기억들을 헤집으며 마주한 모든 떨림의 순간들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기억의 단상들, 흩어져 있던 기억들을 끌어 모아 보통의 순간들을 완성해가는 저자는 상처로 얼룩진 기억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그 모든 끌림의 주인들에게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품어주라고 당부한다.

[소설] 바보부자, 박정수.
통장 잔고 2,000만 원으로 시작해서 아파트 300채가 넘는 박정수의 자전적 실화소설이다.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자 그는 자전적 실화소설의 형식을 빌어 자신의 인생철학과 부에 대한 생각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다.

[소설] 렌즈 안의 여자, 윤정옥.
어릴 적 성장과정에서 남의 손에 자라며 부모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했던 주인공은 그에 따른 애정결핍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 결혼 후 남편과의 관계도 원만하지 못해 항상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며 살아가던 중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

[소설] 나가에의 심야상담소, 이시모치 아사미.
데뷔 이래 끊임없이 미스터리 소설 평단과 대중의 주목을 받아온 이시모치 아사미의 최신작. 작가는 충격적인 사건과 날카로운 논리, 놀라운 결말을 고루 갖춘 본격 미스터리 소설로 각종 미스터리 랭킹에 이름을 올려왔다. 그는 이처럼 치열한 두뇌게임과 반전이 펼쳐지는 작품뿐만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수수께끼를 다루는 전혀 다른 느낌의 작품으로도 호평을 얻어 왔다.

[소설] 평범, 가쿠다 미쓰요.
살면서 숱하게 상상하는 ‘만약’이라는 세상과 현실 속 평범한 일상을 담은 여섯 편의 단편소설집이다. 이 작품은 지난 2016년 1월 후지TV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여과없이 보여 준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3. 공개강의 2건, KOCW 제공.
[무용/체육] 운동영양학, 동덕여자대학교 김창선.
[치료/보건] 장애진단평가, 나사렛대학교 정동훈.

차주에는 침묵주의보(정진영), 오싱. 3, 4, 5(하시다 스가코) 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보기 이전글 보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