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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21년 2월 둘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설날 연휴 휴관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1.02.10.
조회수.
46.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21년 2월 둘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설날 연휴 휴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2021년 2월 11일 목요일부터 2월 14일 일요일까지 전화 상담이 불가능하며, 신문기사는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명절 연휴 되시기 바라며,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1. 희망도서 5권.
[소설] 산산이 부서진 남자, 마이클 로보텀, 북로드.
[수필] 178명, 평론가와 수필가가 쓴 새로운 수필쓰기, 윤재천, 문학관.
[수필] 아침의 피아노, 김진영, 한겨례출판사.
[인문] 시크:하다, 조승연, 와이즈베리.
[정치/사회]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나다, 박숙영, 좋은교사.

[소설] 산산이 부서진 남자, 마이클 로보텀.
정신이 부서져버린 남자와 육체가 부서져가는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 주인공과 범인의 대결이라는 정통 스릴러 구조에 충실한 소설로, 병으로 인해 몸이 부서져가는 주인공과 전쟁으로 인해 정신이 부서져버린 범인,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일인 주인공과 마음을 파괴하려는 범인 사이의 대결을 그렸다. 두 캐릭터는 모두 범인을 뒤쫓기에 치명적인 약점을 안고 있고, 그래서 그들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가면서 정의를 실현하고 평범함을 성취하려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크나큰 울림을 준다.

[수필] 178명, 평론가와 수필가가 쓴 새로운 수필쓰기, 윤재천.
수필은 붓을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삶을 따라 걸어가는 것이다. 아름답고 여유로운 삶이나 고통스럽고 치열한 삶, 각각의 색깔대로 빚어진 삶의 무늬가 수필이다.

[수필] 아침의 피아노, 김진영,.
미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철학아카데미 대표였던 김진영 선생의 첫 산문집이자 유고집. 문학과 미학, 철학에 대한 성취의 노트이자 암 선고 이후 몸과 마음 그리고 정신을 지나간 작은 사건들에 시선을 쏟은 정직한 기록으로, 임종 3일 전 섬망이 오기 직전까지 병상에 앉아 메모장에 썼던 2017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 234편의 일기를 담았다. 어려운 사상가와 철학을 알기 위해 배우는 교양을 위한 공부가 아닌, 자신 안에서 나오는 사유를 위한 공부를 귀히 여기라고 늘 당부했던 저자의 마음처럼 저자 자신과 세상과 타자를 사유하며 꼼꼼히 읽어낸 문장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인문] 시크:하다, 조승연.
이기적이어서 행복한 프랑스인의 삶을 통해 우리가 찾아야 할 진짜 행복의 실체를 그려보는 시크:하다. 미술사를 공부하며 6년간 프랑스에서 살았던 저자 조승연은 자신의 삶을 바꾼 자유분방하고 예술적인 인생을 추구하는 프랑스인들과 함께 지내면서 느끼고 깨달은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프랑스인들의 편안함, 삶과 죽음, 우정, 음식, 가족, 육아, 성공, 사랑 등 삶의 태도를 8가지 주제로 정리해 한국인과 프랑스인의 시각을 비교함으로써 행복을 새롭게 바라보고 해석했다.

[정치/사회] 회복적 생활교육을 만나다, 박숙영.
왜 아이들은 교사의 말을 따르지 않을까? 도대체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회복적 생활교육’을 소명으로 여기고 활동해 온 교사 박숙영이 지난 4년간 치열하게 경험하고 배운 내용을 총망라하였습니다.

2. 음성도서 6권.
[여행] 기억이 머무는 밤, 현동경.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어딘가에 멈춰 발걸음을 내딛지 못하고 서성이기도 했지만 결국은 그 수많은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만났던 작가 현동경이 그 순간들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차곡차곡 담아낸 기록을 담은 여행 에세이.

[수필]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안톤 슈낙.
일상의 작은 떨림, 기쁨들을 회상하듯 향기와 음향, 촉각에 이르기까지 모든 감정을 동원해 지난날의 추억, 고향에 대한 향수, 젊은 날의 사랑과 방황, 자연에 대한 친밀한 애정 등을 치밀하고 섬세하게 그려냄으로써 환상의 경지로까지 승화시킨 이 책은 오랜 세월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따뜻하고 잊히지 않는 마음의 양식이 되고 있다.

[수필] 난 은하수로 춤추러 간다, 이혜숙.
저자 이혜숙의 수필작품을 수록한 이 책은 크게 5부로 나뉘어 있다. 책에 담긴 저자의 아름다운 수필 작품들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작품 세계로 안내한다.

[소설] 지팡이 대신 권총을 든 노인, 대니얼 프리드먼.
뉴욕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는 대니얼 프리드먼의 데뷔작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할아버지와 변호사였던 아버지,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전직 형사인 87세 노인 버크 샤츠와 그의 손자이자 변호사 지망생인 테킬라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소설] 일곱개의 관, 오리하라 이치.
밀실트릭의 대가 존 딕슨 카를 몹시 좋아해서 사건만 일어나면 밀실이다, 밀실이라고 떠드는 구로호시 경감, 그리고 그를 보조하는 다케우치 형사의 유쾌 발랄 미스터리 단편집이다.

[소설] 그들에게 린디합을, 손보미.
2012 제3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자 손보미의 단편소설집. 이 책은 각기 독립적인 세계를 이루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아홉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차주에는 한밤중의 베이커리.3:새벽 2시의 전학생(오누마 노리코), 형사 오병호(김성종), 사랑할 때와 죽을 때(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어쩌려고 혼자다녀?(장근영) 등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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