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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9년 9월 셋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9.17.
조회수.
360.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9월 셋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소설] 그 남자 264, 고은주, 문학세계사.
[사회과학]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메이븐.
[인문]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김용옥, 통나무.
[사회과학] 일자리의 미래, 엘렌 러펠 셸, 예문아카이브.
[사회과학]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정재영, 웨일북.
[이료] 카이로 프랙틱 테크닉 (1), Thomas F. Bergmann, David H. Peterson, 엘지비어코리아 / 국립장애인도서관 제공.
[이료] 카이로 프랙틱 테크닉 (2), Thomas F. Bergmann, David H. Peterson, 엘지비어코리아 / 국립장애인도서관 제공.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제공한 이료도서는 스마트폰앱과 피처폰에서만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인공지능 스피커, 스트리밍 및 보조공학기기에서는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설] 기도의 막이 내릴 때, 히가시노 게이고, 재인.
신참자가 되어 니혼바시 일대를 맴도는 가가 형사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집필 기간 33년의 히가시노 게이고 필생의 역작 「가가 형사 시리즈」 열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 『기도의 막이 내릴 때』. 시리즈의 주인공인 경시청 형사 가가 교이치로가 파견 근무를 자청하면서까지 니혼바시 일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와 복잡한 그의 가정사가 드러나면서 시리즈 최대의 미스터리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범죄 없는 마을을 살인 사건으로부터 지켜라! 10년 동안 어떤 범죄도 일어나지 않은 범죄 없는 마을 중천리에서 마을 주민이 죽은 채로 발견된다. ‘범죄 없는 마을’ 타이틀 유지가 중요한 마을 사람들과 범인을 찾아내려는 기자와 형사 콤비가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제6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가 올여름 더위를 책임집니다!

[소설] 그 남자 264, 고은주, 문학세계사.
일제치하 30년째로 접어들면서 독립에의 열망이 근대의 욕망과 친일의 기세에 밀리던 1939년 가을, 종로 이정목 뒷골목의 작은 서점에 한 남자가 들어선다. 그의 이름은 이육사. 그해 여름 《문장》에「청포도」를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중인 시인이자 항일 저항 단체의 비밀요원인 그를 알아본 친구 덕분에 서점 여주인은 그와 짧고 강렬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육사의 시를 좋아하는 독자였던 서점 여주인은 어느날 밤 누군가에게 쫓기는 그를 골방에 숨겨주면서 밤새 긴 대화를 나누고, 며칠 뒤 고마움을 전하러 찾아온 그와 다시 대화를 나누면서 점점 그에게 빠져든다. 이후로 그의 비밀스런 행적에 동행하고 그가 요양을 떠난 경주에도 찾아가면서 그의 삶과 문학을 깊이 알게 되고 그에게 흠모의 마음을 드러낸다.

[사회과학]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메이븐.
각자의 삶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네이비씰의 노하우!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네이비씰 출신의 두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들은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열두 가지의 원칙을 일과 인간관계, 일상 등에 어떻게 적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밝히고 있다.

[인문]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김용옥, 통나무.
반야심경이 무엇 이길래, 20대 초반의 철학도를 그토록 사로잡은 것일까? 방학을 이용하여 천안부근의 광덕사에 단기 출가 중이었던 20대 초반의 도올은 우연히 산사의 뒷간에서 《반야심경》을 접하게 되고, 그 뜻을 헤아리는 순간 세상을 보는 눈이 확연히 달라지고 엄청난 흥분에 휩싸이게 되었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는 도올이 《반야심경》을 접하게 된 이야기부터 시작해 《반야심경》과 관련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사회과학] 일자리의 미래, 엘렌 러펠 셸, 예문아카이브.
기술이 발달할수록 고임금 일자리가 사라지는 시대, 더 이상 좋은 일자리는 찾을 수 없는가? 현재 세계 경제의 가장 뜨거운 이슈는 일자리다. 경제발전은 물론 개인의 소득과 정부의 세금은 모두 일자리를 근간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존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는 오늘날 일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일자리 문제의 해법을 심층적으로 연구한 『일자리의 미래』에서 저자는 일과 일자리가 갖는 정체성의 비밀을 파헤치고 일의 보람과 의미의 실체를 밝힌다.

[가정/육아]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정재영, 웨일북.
부모를 졸업하고 나서 써내려간 육아 오답노트. 아들을 서울대에 보낸 부모가 돌이켜 생각해보니 뼈아프게 후회되는 것들을 담은 자녀교육서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까』. 아이가 서울대학교에 합격한 뒤 부모도 아이도 모두 입시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었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아 고민하던 부부가 결국 아이와의 관계의 원인이 과거에 줬던 상처가 원인이라는 결론을 내고, 아이에게 상처를 줬던 말들을 하나하나 돌이켜보며 이 책에 담아냈다.

차주에는 20세기 거짓의 시대, 가장 위험한 사기꾼, 최고의 돌팔이 의사 ‘존 R. 브링클리’의 충격 실화 '돌팔이 의사'와 누구나 쉽게 시작하고, 모두가 빠져드는 이야기 '설민석의 삼국지 2'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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