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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7월 셋째주 희망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7.19.
조회수.
358.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7월 셋째주 희망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길버트 그레이프, 피터 헤지스, 호메로스.
[소설] 올드 스쿨, 토바이어스 울프, 문학동네
[인문] 하루 벌어 살아도 괜찮아, 오가와 사야카, 더난출판사.

[소설] 길버트 그레이프, 피터 헤지스.
현대문학의 고전 『길버트 그레이프』. 1993년 라세 할스트롬 감독, 조니 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동명 영화를 통해 더욱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램슨식품점의 점원인 스물 네 살의 청년 길버트 그레이프와 그의 가족 이야기를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펼쳐진다.

[소설] 올드 스쿨, 토바이어스 울프.
문학과 함께하는, 문학을 통해 감동하고 변화하는, 그리고 문학을 만들어내는 삶에 대한 찬가! 우리를 일깨우고 변화시키는 문학의 힘, 자기이해의 수단으로써의 문학 읽기, 계급의식의 미묘한 작동방식을 예리한 문체와 우아한 묘사, 소소한 유머로 그려낸 작품이자 소설과 소설가에게 바치는 찬가 『올드 스쿨』. 우리시대의 헤밍웨이이자 미국의 장/단편소설, 회고록 작가 토바이어스 울프의 대표 장편소설이다. 《뉴요커》에 3부작으로 연재된 단편소설이었는데 2003년 장편 단행본으로 출간되었고, 이듬해 펜/포크너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인문] 하루 벌어 살아도 괜찮아 , 오가와 사야카, 더난출판사.
생존 경쟁이 치열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패배와 낙오의 상징인 하루 벌어 사는 사람들과 그들이 존재하는 사회 구조를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사는 방식과 사회 구조를 되묻는 인류학 보고서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직업을 바꾸고, 실패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벌이로 먹고살며, 최소한의 노력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들. 탄자니아 도시민의 유연하고 역동적인 삶의 방식을 소개하며 근면한 노동과 성과주의를 상찬해온 근대 이후 노동관과 자본주의적 가치관에서 일탈한 하루 벌어 사는 인간상을 부각시킨다. 그리고 각국 정부의 고용 통계에 포함되지 않은 ‘비공식 경제’가 세계 곳곳에 활성화되어 있으며 주류 경제를 위협하는 또 하나의 자본주의로 대두되고 있음을 밝힌다.

차주에는 심리부검, 나도 오늘 출근합니다, 골프의 기본과 연습방법 등 3권의 희망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5호 태풍 다나스가 주말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비피해 없도록 기상뉴스에 귀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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