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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9년 7월 첫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7.02.
조회수.
384.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7월 첫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진이 지니, 정유정, 은행나무.
[소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문학동네.
[소설] 고 온 1,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
[소설] 고 온 2,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
[경제/경영] 결단, 롭 무어, 다산북스.
[정치/사회]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 권순욱, 혜윰.
[인문]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근후, 메이븐.

[소설] 진이 지니, 정유정.
새롭고, 경쾌하고, 자유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정유정이 펼쳐낸 또 다른 세계! 「악의 3부작」이라고도 불리는 《7년의 밤》, 《28》, 《종의 기원》을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숲을 탐색하는 고도의 긴장감과 극한의 드라마를 그려온 정유정이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 『진이, 지니』. 인간과 가장 흡사한 DNA를 가진 영장류 보노보와 영장류연구센터 사육사가 주고받는 교감을 깊이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처음으로 여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판타지 장르를 차용하여 이제껏 선보여온 것과는 확연히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한 편의 감동 서사를 만들어냈다.

[소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우리 모두가 지니고 있는 각기 다른 상처들을 어루만지는 앤드루 포터의 문장들! 데뷔작 하나만으로 일약 미국 단편 문학의 신성으로 떠오른 앤드루 포터의 데뷔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섬세한 문체로 깊은 울림을 이끌어내는 10편의 단편소설이 실린 소설이다. 2011년 한국에 처음 출간되었으나 국내 독자들의 눈에 띄지 않아 절판되었던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은 표제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이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 읽는 시간’에 소개되며 입소문을 타 중쇄를 찍게 된 일화로 유명하다.

[소설] 고 온 1,2권, 더글라스 케네디.
한 시대의 색채와 숨결, 영광과 좌절이 생생하게 되살아나는 가족 이야기! 《빅 픽처》, 《파리5구의 여인》의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 『고 온』 미국의 중산층 가정인 번스 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우리의 생에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위기와 불행을 어떻게 치유하고 극복해낼 것인지 이야기한다. 미국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사회적 문제들을 섬세하게 다루는 동시에, 현실성 넘치고 감정에 충실한, 하나같이 극복하기 힘든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번스 가족들 개인들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시선을 유도한다.

[경제/경영] 결단, 롭 무어.
성취해야 할 목표가 있다면 더 이상 기회 앞에 머뭇거리지 마라! 30대 젊은 백만장자이자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자수성가한 《머니》, 《레버리지》의 저자 롭 무어가 전하는 머뭇거리지 않고 강점에 집중해 흐름에 올라탈 수 있는 결정의 메커니즘 『결단』. 수많은 백만장자와 기업가들을 만나온 저자는 비슷한 조건에서도 결국 남다른 성공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에게서 놀라운 공통점을 한 가지 발견했다. 바로 남다른 결단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치/사회] 누가 노무현을 죽였나, 권순욱.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관한 객관적이고 진지한 성찰. 오늘날 많은 사람이 ‘노무현 정신’을 말한다. 노무현의 계승자를 자처하기도 하고, 선거 때만 되면 너도나도 노무현과의 인연을 말한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 기간에 그를 배신하고, 그의 등 뒤에서 총질하고, 몰매 맞고 있던 그를 외면하고, 이 세상의 조롱과 증오를 방치했던 자들조차 ‘노무현 정신’을 운운한다. 노무현을 버렸던, 지지 철회를 떠나 저주하고 조롱하고 멸시했던 자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돌아보지 않았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모두가 침묵했던, 비겁하게 책임을 회피했던, 그리고 책임을 전가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노무현 정신을 팔아먹었던 자들을 향한 목소리다.

[인문]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근후.
여든다섯 노학자가 전하는 나이 듦에 관한 솔직하고 유쾌한 철학적 통찰! 50년 넘게 수만 명에 이르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우리나라 정신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이근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85년을 먼저 살아 본 인생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들려주는 보석 같은 조언들을 담은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올해로 85세가 된 저자는 지금도 매일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만나고, 청탁 원고를 쓰고, 천문학 세미나에 참석해 별을 공부하며 하루하루 의미 있게 살아가고 있다. 사람들은 저자의 인생을 특별하게 여기면서 “어떻게 그렇게 재미있게 사셨습니까?”라고 묻는다. 하지만 저자의 건강 상태를 알면 깜짝 놀란다.

차주에는 신분을 감추게 된 여자와 비밀을 간직한 완벽한 남자의 운명 같은 만남! '잠중록 3편'과 눈을 떠보니, 내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에! 게다가 내가 1년 전에 살해 당했다고?! '가면의 너에게 고한다'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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