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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9년 2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구정 연휴 휴관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2.01.
조회수.
332.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2월 첫째주 희망도서, 음성소리책 및 구정 연휴 휴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1. 희망도서
[소설] 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루페.
[인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다혜, 위즈덤하우스.

[소설] 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유명 정치인과의 스캔들에 휩쓸린 여자에게 새로운 인생이 가능하기는 할까? 독특한 시각으로 여성의 현실을 포착해낸 개브리얼 제빈의 소설 『비바, 제인』. 여성 인권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때, 근본적인 변혁은 일어나지 않고 어느새 다시 잠복하는 이러한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이해로 들어가는 입구를 다각도로 보여주는 작품이다. 세대와 처지가 다른 다섯 여자, 그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따라가며 여성에게는 좌절의 상황에서 재탄생이 결코 쉽지는 않아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남성에게는 정당하다고 믿어왔던 관습적인 시각을 점검해보게 만든다.

[인문]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다혜.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쓰기 수업! 에세이스트 이다혜가 글을 쓰고 싶은데 써지지 않는 이들을 위해 쓴 안내서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십여 년간 책과 영화, 여행 등 여러 주제에 대한 다양한 칼럼과 책 집필 등 자신의 글쓰기를 오래 해오고, 편집기자로 시작해 취재기자를 거쳐 《씨네21》 편집팀장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자신의 글을 쓰는 만큼이나 남의 글을 읽고 고치고 수정을 요구하며 글쓰기를 배워왔다고 이야기한다.

2. 음성소리책
[역사] 뇌물의 역사, 임용한, 김인호, 노혜경 지음, 이야기가있는집, LG유플러스 제공.
지금 이 순간에도 뇌물은 진화한다! ‘국제투명기구’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우리 사회의 4명 중 1명꼴이 뇌물과 관계되어 있다고 한다. 뇌물이라고 하면 거대한 돈이 오고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1960년대 한 공무원은 어떤 기업체에서 얻어먹은 냉면 한 그릇에 부패 공무원이라는 낙인이 찍히기도 했다. 이처럼 뇌물과 선물의 경계는 애매하다. 가장 명확할 것 같으면서도 가장 모호한 범죄, 그것이 바로 뇌물이다.
* LG유플러스 제공 음성소리책은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목소리 기부를 통한 시각장애인 책 읽기 봉사 '보네이션' 활동을 통해 제작된 콘텐츠 입니다.


3. 휴관 안내
구정 연휴를 맞이형 도서관 휴관 일정을 안내 드립니다.
2019년 2월 4일 월요일 부터 2월 7일 목요일 까지 전화 상담이 불가능하며, 신문기사는 제공되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신간도서는 2월 12일 제공될 예정입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한 설 명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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