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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9년 1월 마지막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1.29.
조회수.
338.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1월 마지막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단 하나의 문장, 구병모, 문학동네.
[역사]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더글러스 프레스턴, 나무의철학.
[수필]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문학동네.
[자기계발]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스펜서 존슨, 인플루엔셜.
[건강] 아픈 사람의 99퍼센트는 목이 뭉쳐 있다, 백정흠, 쌤앤파커스.
[건강] 당뇨리셋, 조지 킹, 작은우주.

[소설] 단 하나의 문장, 구병모, 문학동네.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구병모를 만나다! 2015년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한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이후 두 번째로 펴내는 구병모의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 2018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한 아이에게 온 마을이》와 2017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주관하는 ‘이 계절의 소설’에 선정된 《지속되는 호의》등 총 8편을 담았다.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세계 그 자체를 재현함으로써 지금, 여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역사]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더글러스 프레스턴, 나무의철학.
인류가 잃어버린 고대 문명에 관한 가장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발굴하다! 인류의 진화와 역사와 문명의 발전에 대한 과학적 증명과 통찰, 유머, 휴머니즘, 풍성한 지적 논쟁과 즐거움을 주는 『원숭이 신의 잃어버린 도시』. 2015년 중앙아메리카 깊은 정글 속에서 세기적인 관심을 집중시킨 고고학 발굴이 이루어졌다. 뉴욕의 자연사박물관 에디터로 일하면서 역사와 고고학 분야에 가장 해박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손꼽힌 더글러스 프레스턴은 《내셔널 지오그래픽》특파원 자격으로 오랜 시간 베일에 싸여 있던 고대 도시를 발굴하는, 인류사에 혁명을 불러올 만한, 이 세기적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

[수필] 걷는 사람, 하정우, 하정우, 문학동네.
걷고 또 걷는 배우 그리고 자연인 하정우의 발자국! 하루 3만 보씩 걷고, 심지어 하루 10만 보까지도 기록한 적 있는 유별난 걷기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하정우의 에세이 『걷는 사람, 하정우』. 강남에서 홍대까지 편도 1만 6천 보 정도면 간다며 거침없이 서울을 걸어 다니고, 심지어 비행기를 타러 강남에서 김포공항까지 8시간에 걸쳐 걸어간 적도 있는 저자가 무명배우 시절부터 트리플 천만 배우로 불리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울을 걸어서 누비며 출근하고, 기쁠 때나 어려운 시절에나 골목과 한강 변을 걸으면서 스스로를 다잡은 기억을 생생하게 풀어놓는다

[자기계발]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스펜서 존슨, 인플루엔셜.
단순하고도 강렬한 치즈 이야기를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전 세계에서 2800만부가 판매된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이 20년 만에 내놓은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부지런한 두 생쥐와 두 꼬마인간이 삶을 좌우할 급격한 변화 앞에서 각기 어떻게 대처해 갔는지를 담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읽은 독자들이 궁금해하는, 또는 동질감을 느끼는 '헴'의 이야기에 답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한 번 더 치즈 이야기를 펼치기로 했다.

[건강] 아픈 사람의 99퍼센트는 목이 뭉쳐 있다, 백정흠, 쌤앤파커스.
만성피로에 시달리는가? 안구건조로 눈이 뻑뻑한가? 가벼운 통증이 있거나 원인을 몰랐던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다면, 뭉친 목이 원인이다. ‘목 푸는 한의사’ 백정흠, 이동관 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굳은 목을 꼼꼼히 풀어서 두통, 어지럼증, 불면, 공황장애, 과민성 대장증후군, 우울증 등을 깨끗하게 완치했다. ≪아픈 사람의 99%는 목이 뭉쳐 있다≫는 15만 명이 효과를 본 기적의 ‘목풀이’ 운동법을 담고 있다. 증상에 따라 바로바로 찾아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가진단법, 셀프케어법으로 목뼈를 바로잡고 뇌를 깨워보자. 뇌가 온몸을 치료하기 시작하면, 통증이 사라지고 건강을 회복하는 길이 열린다!

[건강] 당뇨리셋, 조지 킹, 작은우주.
하버드의대 조슬린당뇨병센터가 개발하고 검증한 8가지 혈당 관리 전략. 이 책이 제시하는 8가지 혈당 관리 전략은 하버드의대 산하 조슬린당뇨병센터가 수십 년간 축적된 연구와 수많은 임상실험 끝에 그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한 당뇨 예방·치료 요법이다. 8가지 전략의 가장 큰 공통점은 자연스러운 생체 시스템을 회복시켜 당뇨 진행을 역행시키는 원리를 표방한다는 점이다. 쉽게 말해 내외과적 처치나 약물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인체의 자정 시스템을 최대한 가동시키는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당뇨병이 저마다 다른 생리적 조건과 유전적 취약성, 다양한 내외적 요인이 복합돼 유발되는 만큼 천편일률적인 처방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자신의 몸에 맞는 최적의 대처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폭넓은 당뇨병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으로, 이들 전략의 실행 지침이 상세히 제시된 12주 당뇨리셋 프로그램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당뇨 예방·치료 요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차주에는 다산 정약용, 퇴계 이황, 정조 이산 그들은 왜 마지막까지 '심경'을 읽었을까? '다산의 마지막 공부', 한 권으로 압축해 소개하는 건강의 핵심 원리! '시크릿! 건강 핸드북'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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