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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9년 1월 첫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9.01.02.
조회수.
263.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9년 기해년 첫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새해에도 알찬 도서들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소설]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밝은세상.
[소설] 비탄의 문 2, 미야베 미유키, 문학동네.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김금희, 마음산책.
[역사] 100년 전 살인사건, 김호, 휴머니스트.
[인문] 퇴근길 인문학 수업 멈춤, 백상경제연구원, 한빛비즈.
[자기계발] 마흔이 되기 전에, 팀 페리스, 토네이도.

[소설] 아가씨와 밤, 기욤 뮈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뒤틀린 욕망을 그리다! 끊임없이 변신을 모색해온 작가 기욤 뮈소가 한국에서 15번째로 출간하는 장편소설 『아가씨와 밤』.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가 복합적으로 가미된 소설을 써오다가 근래 들어 스릴러의 비중을 높인 저자가 선보이는 이번 소설은 판타지적인 요소는 없지만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강렬한 서스펜스로 기욤 뮈소 스릴러의 정점에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소설] 비탄의 문 2, 미야베 미유키.
범인에게 다가갈수록 자신의 마음도 좀먹어가는 기나긴 여정의 끝! 2017년 데뷔 30주년을 맞은 미야베 미유키의 장편소설 『비탄의 문』 제2권. 약 2년간 주간지 선데이 마이니치에 연재되며 서대를 초월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2009년 발표한 장편소설 《영웅의 서》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현실세계의 강력범죄와 학원폭력, 인터넷의 폐해, 나아가 빈곤층 복지 문제까지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소재의 소설이다.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김금희.
다양한 ‘당신들’의 삶의 무늬를 수놓다! 2016년 《너무 한낮의 연애》로 젊은작가상 대상을, 이듬해 《체스의 모든 것》으로 현대문학상을 수상한 김금희의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저자 특유의 다정하고 사려 깊은 목소리로 우리가 오랫동안 읽고 싶었고 지금 필요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어느 시대와 세대와 시절을 거친 우리의 수치, 죄책감, 미안함, 그리움, 외로움 등 미세한 감정의 결을 어루만지며, 그때를 관통하는 그 누군가를 호명하는 19편의 짧은 소설을 만나볼 수 있다.

[역사] 100년 전 살인사건, 김호.
검안에 담긴 100년 전 조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조선사회의 생생한 일상을 만난다! 살인사건 보고서인 검안을 통해 100여 년 전 조선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과 그 수사 과정을 살피는 것은 물론, 살인이라는 사회적 일탈의 틈새에 묻어 있는 민중의 삶을 들여다보는 『100년 전 살인사건』. 검안은 사망한 사람의 시신을 검시하고 작성한 시체 검사 소견서이자 일체의 살인사건 조사 보고서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검안은 2천여 책에 달하고, 사건으로 치면 대략 500여 건이다. 대부분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까지, 즉 100여 년 전에 작성된 기록들이다.

[인문] 퇴근길 인문학 수업, 멈춤, 백상경제연구원.
바쁜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퇴근러를 위한 퇴근길 30분 프로젝트! 속도경쟁 사회에 지친 사람들이 인문학이라는 그늘에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고, 지적 목마름을 축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퇴근길 인문학 수업』 첫 번째 편 《멈춤》. 서울경제신문의 부설 연구기관인 백상경제연구원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8만여 명의 수강생을 모은 '고전 인문학이 돌아오다(이하 고인돌)'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36개의 주제를 선정해 1인 저자의 학문적 깊이에 의존하는 대신 집단지성의 시너지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 생태학부터 동양 고전에 이르기까지 개념과 관념을 함께 보여주는 커리큘럼을 제시해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을 읽는 식견을 얻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자기계발] 마흔이 되기 전에, 팀 페리스.
마흔 전, 탁월한 노력을 얻는 가장 지혜로운 노력이 무엇인가?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타이탄의 도구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의 저자 팀 패리스가 전하는 또 하나의 지혜롭고 경이로운 메시지 『마흔이 되기 전에』. 젊은 시절의 뜨거운 질주가 만들어낸 결실들을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어가는 시기가 마흔이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마흔이 되기 전, 어떤 노력으로 목표의 8할을 만들어냈을까?

차주에는 혜민 스님이 전하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2019년, 놓쳐서는 안 될 19가지 경제 이슈를 모두 담았다! '2019년 경제전망'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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