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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12월 마지막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12.26.
조회수.
268.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12월 마지막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 세레나 발렌티노, 라곰.
[소설] 비탄의 문 1, 미야베 미유키, 문학동네.
[소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1, 전민희, 엘릭시르..
[수필] 우리가 보낸 가장 긴밤, 이석원, 달.
[수필]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김제동, 나무의마음.
[건강]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살 안찌고 사는 법, 존 맥두걸, 사이몬북스.

[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 세레나 발렌티노.
제3권 《버림받은 마녀》는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에서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우르술라는 큰 덩치에 많은 촉수를 가지고 있고, 마법 실력도 상당하며, 거래를 대가로 영혼을 수집한다. 우르술라의 마법에는 증오가 서려 있다. 그런데 우르술라가 왜 증오를 품게 되었는지, 왜 인어들과 적대 관계가 되려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작품은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보여준다.

[소설] 비탄의 문 1, 미야베 미유키.
범인에게 다가갈수록 자신의 마음도 좀먹어가는 기나긴 여정의 끝! 2017년 데뷔 30주년을 맞은 미야베 미유키의 장편소설 『비탄의 문』 제1권. 약 2년간 주간지 선데이 마이니치에 연재되며 서대를 초월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2009년 발표한 장편소설 《영웅의 서》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현실세계의 강력범죄와 학원폭력, 인터넷의 폐해, 나아가 빈곤층 복지 문제까지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소재의 소설이다.

[소설]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1, 전민희.
한국 판타지의 모범이 된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가 《룬의 아이들 윈터러》와 《룬의 아이들 데모닉》이 완결된 지 11년 만에 펴낸 새로운 이야기 『룬의 아이들 블러디드』 제1권. 「룬의 아이들」 시리즈 3부에 해당하는 이번 작품은 실종된 오빠에 얽힌 비밀과 맞서 분투하는 공녀 샤를로트를 중심으로 블러디드라는 힘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수필] 우리가 보낸 가장 긴밤, 이석원.
우리 일상의 변함없는 파수꾼, 이석원이 전하는 쉼 없는 일상의 기록! 2009년 출간 이후 9년간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산문집 《보통의 존재》와 2015년 허구와 사실의 경계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 《언제 들어도 좋은 말》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석원이 3년 만에 펴낸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어느 때보다 고요히 자신과 세상의 삶을 응시한 저자가 마치 사진을 찍듯 일상의 단면들을 포착하여 써내려간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필]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김제동.
누구나 헌법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우리가 헌법의 ‘진짜 주인’이 됩니다. 김제동과 함께 읽는 헌법 이야기 『당신이 허락한다면 나는 이 말 하고 싶어요』. 딱딱하고 어려울 것 같기만 한 헌법을 저자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살려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헌법 독후감이다. 저자가 읽은 헌법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남겨주신 상속 문서이자, 오로지 국민들에게만 유리하고 국민이 갑인 계약서이자 연애편지였다. ‘나 이렇게 살아도 괜찮구나’ 그렇게 존엄을 일깨워주고, 억울한 일 당하지 말라고 다정하게 토닥여주는 헌법을 함께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건강]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살 안찌고 사는 법, 존 맥두걸.
미국에서 150만부 판매를 기록한 건강 및 다이어트 관련 지성인들의 필독서. 저자 맥두걸 박사는 고기와 유제품을 너무 먹어 18살에 뇌졸중(중풍)에 걸렸다. 친구들보다 20~30kg 더 비만이었다. 이유를 알고 싶어 의사가 되었고 모든 원인이 음식에 있음을 깨닫는다. 이후 미국에서 자연식물식 운동을 일으켜 수만 명의 비만과 질병을 치료했다.

2019년 첫째주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뒤틀린 욕망을 그리다! 기욤 뮈소의 신작 '아가씨와 밤', 검안에 담긴 100년 전 조선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조선사회의 생생한 일상을 만난다! 김호 작가의 '100년 전 살인사건'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2018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소망하는 모들 일들 성취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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