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바로가기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검색
  • 1점음성도서관
  • 2점나의도서관
  • 3점정보마당
  • 4점도서관소개
  • 5점이용안내
  • 6점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12월 첫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12.04.
조회수.
206.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12월 첫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소설] 작별, 한강, 이승우외, 은행나무.
[소설]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프랑수아 를로르, 마시멜로.
[소설] 랑야방 풍기장림 3, 하이옌, 마시멜로.
[역사] B급 세계사, 김상훈, 행복한작업실.
[인문]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21세기북스.
[정치/사회]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피터 자이한, 김앤김북스.

[소설] 작별, 한강, 이승우 외.
한국문학의 역사를 더듬어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 2018년 제12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작별』. 한국문학의 위대한 발자취를 남긴 소설가 김유정의 문학적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어 지난 한 해 동안 문예지에 발표된 모든 중·단편소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별하여 시상해온 김유정문학상은 현재 한국문학의 의미 있는 흐름을 짚어보는 계기가 되어왔다.

[소설]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프랑수아 를로르.
또 다시 여행을 떠난 꾸뻬 씨! 새로운 여행을 통해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 인생의 궁극적인 과정이자 목표인 생복을 찾아서, 그리고 위기에 놓인 사랑을 찾아서 여행을 떠난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의 이야기를 담은 『꾸뻬 씨의 핑크색 안경』. 프랑스 파리의 정신과 의사 꾸뻬 씨가 여행과 만남을 통해 삶의 다양한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낸 《꾸뻬 씨의 행복여행》이 출간된 지 20여 년이 흐른 시점에 출간된 작품으로, 다양한 일상 에피소드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늘 그랬듯 자기 자신과 타인 모두의 삶과 행복을 돌아보는 치유의 여행을 해나가는 꾸뻬 씨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소설] 랑야방 풍기장림 3, 하이옌.
화제의 드라마 《랑야방》의 원작소설! 2011년 중국 온라인 소설 연재 사이트에서 큰 인기를 끈 뒤 책으로 출간되어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킨 《랑야방》의 후속작 『랑야방: 풍기장림』 제3권. 전작 《랑야방》에서 약 50년이 지난 후, 임수와 정왕의 후세들이 주역으로 등장한다. 장림왕부를 노리는 적들의 계략으로 인해 죽을 위기를 겪고, 형과 아버지를 잃은 소평정이 장림왕부를 향한 정적의 음모와 외세의 침략에 맞서며 진정한 무장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역사] B급 세계사, 김상훈.
우리나라 사람은 역사를 좋아한다. 역사책은 꾸준한 판매량을 보인다.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역사는 단골 메뉴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본 것 같은 주제와 소재들이 그리 낯설지 않다. 하지만 애매하게 아는 것이 문제다.
『B급 세계사』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하고, 안다고 하기에도 모른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며, 알아 두면 입이 근질거릴 55가지 흥미로운 역사의 장면을 담았다. 오늘날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고 영향을 미치는 사물과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했고,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근현대와 중세, 고대를 종횡무진 오가며 ‘오늘’의 기원을 밝힌다. 가십거리는 물론 지적인 대화를 위한 도구로서도 매우 적절하다. 이 책을 통해 통사(通史)와 연표에 가려진 사소하고 꼬질꼬질한 역사가 가진 매력과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인문]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내가 만나고 싶었던 새로운 오늘을 만난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를 통해 1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글배우.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을 그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는 카운슬러인 그는 3년 동안 5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내일이 아닌 지금 이 순간 행복해질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왔다.

[정치/사회]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피터 자이한.
세계 질서의 대격변이 다가오는 지금, 미국의 패권은 얼마나 더 지속될 것인가? 트럼프의 미국이 세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를 보다 근본적인 맥락에 보여주는 『21세기 미국의 패권과 지정학』. 다가오는 무질서의 세계에서 어떤 국가가 공격적으로 변할 것인지를 예측하고 그러한 공격적인 국가들이 채택하게 된 전략과 한계에 대해 다룬다.

차주에는 무엇을 믿어야 하며,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움베르토 에코 장편소설 '제0호'와 그 어디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의 이야기!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된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보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