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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9월 둘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9.11.
조회수.
236.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9월 둘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경제/경영]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최윤식, 지식노마드.
[수필]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허혁, 수오서재.
[수필]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무라카미 하루키 가와카미 미에코, 문학동네.
[소설] 해리 1, 공지영, 해냄출판사.
[소설] 해리 2, 공지영, 해냄출판사.
[소설] 개와 하모니카, 에쿠니 가오리, 소담출판사.

[경제/경영]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최윤식..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한다.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최근의 미중 관계를 반영하여 업데이트한 미중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미중전쟁의 가능성에 주목하여 “세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 벌어진다”,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설 수 없으며, 어쩌면 영원히 미국을 넘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예측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인 상호보완 관계, 즉 ‘차이메리카’가 21세기초 세계 경제의 번영을 이끌었다며 많은 찬사를 보낼 때였다.이제 미중전쟁은 예측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세계 패권을 둘러싼 국가 간의 대립은 예외 없이 어느 한쪽이 확실히 무릎을 꿇을 때까지 지속되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수필]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허혁.
버스라는 세상을 책임지는 한 버스기사가 전하는 작지만 단단한 삶에 대한 이야기! 묵묵하게 운전하며 글 쓰는 버스기사 허혁. 그가 버스 안에서 바라본 세상과 사람, 자기 성찰에 대한 이야기 『나는 그냥 버스기사입니다』. 하루 열여덟 시간씩 버스를 모는 동안 세상에서 가장 착한 기사였다가 한순간에 세상에서 가장 비열한 기사가 되는 자신을 마주한 저자는 그 시간을 자신을 관찰하고 성찰하는 시간으로 만들었고, 문득문득 떠오르는 글들을 적기 시작했다.

[수필]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무라카미 하루키, 가와카미 미에코.
그간 밝혀지지 않았던 무라카미 하루키의 거의 모든 이야기! 무라카미 하루키와 십대 시절부터 그의 작품을 읽어온 오랜 팬이자 아쿠타가와상,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한 소설가 가와카미 에미코가 나눈 심도 있는 인터뷰의 내용을 담은 『수리부엉이는 황혼에 날아오른다』. 무라카미 하루키가 지금까지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한 책은 여러 권 있지만 질문을 받는 인터뷰이 입장에서 장시간에 걸친 대화 내용을 단행본으로 묶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설] 해리 1, 2, 공지영.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진실을 파헤친다.

[소설] 개와 하모니카, 에쿠니 가오리.
기댈 곳 없는 삶의 쓸쓸함이 문득 마음 편하게 느껴지는 순간들! 에쿠니 가오리의 단편 소설집 『개와 하모니카』. 시대도 국적도 모두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찰나의 쓸쓸함이 담긴 여섯 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한 계속 안고 가야 할, 따스한 고독으로 충만한 여로를 저자 특유의 감성적인 문체로 그려냈다. 외국인 청년, 소녀, 노부인, 대가족 등 공항의 도착 로비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인생이 조우하는 순간들을 선명하게 그려낸 표제작이자 제38회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수상작인 《개와 하모니카》, 결혼한 지 5년이 되도록 남편의 이름을 외우지 못하는 아내, 그리고 같은 체험이 쌓여갈수록 더욱더 기댈 곳이 없다는 사실이 두드러지는 부부 사이의 작은 거스러미를 살며시 들여다보는 《피크닉》, 애인에게 이별 통고를 받고 아내가 잠들어 있는 집으로 돌아온 남성의 심경 변화를 담담하게 그린 《침실》 등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차주에는 불행의 날에 태어난 저주받은 아이, 운명을 거부하고 신비의 도시 네버무어로 떠나다! '네버무어 1,2편'과 영국을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도리스 레싱의 단편소설집 '19호실로 가다' 등의 신간도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전화 상담 시간이 오전 8시 30분 부터 저녁 5시 30분 까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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