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바로가기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검색
  • 1점음성도서관
  • 2점나의도서관
  • 3점정보마당
  • 4점도서관소개
  • 5점이용안내
  • 6점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8년 6월 둘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6.12.
조회수.
298.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8년 6월 둘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 제공되는 모든 신간도서는 국가대체자료공유시스템 드림의 이용자 애플리케이션 IOS(아이폰,아이패드), 안드로이드, PC, 보조공학기기를 통해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 비즈니스북스.
이웃이 같은 사람들, 김재희, 시공사.
파인 다이닝, 최은영 외, 은행나무.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비프케 로렌츠, 레드박스.
환자 HM, 루크디트리치, 동녘사이언스.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태영호의 간절한 바람, 3층 서기실은 북한 주민들도 잘 모르는 조직이다. 서기실이 어느 건물 3층에 있어서 붙여진 별칭이 아니라, 3층 규모의 건물 전체를 쓰고 있어 유래된 이름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며 김정은의 집무실이 있는 당 중앙 청사가 3층 규모인데, 이 청사에서 김정은의 사업을 가장 근접해서 보좌하는 부서를 3층 서기실이라고 한다. 3층 서기실은 기본적으로 김정일 김정은 부자를 신격화하고 세습 통치를 유지하기 위한 조직인 것이다.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 비즈니스북스..
좋아하는 분야 하나만 있다면 누구라도 유튜브의 신이 될 수 있다! 170만 유튜브 구독자를 거느리고 1인 미디어의 선구자로 불리는 대도서관이 지난 8년 동안 배우고 깨달은 모든 것을 들려주는 『유튜브의 신』. 콘텐츠 기획에서 광고 수익까지, 직업 마인드에서 실전 지침까지 저자의 핵심 노하우를 모두 공개한다. 앞서 그 길을 걸었던 선배가 없었기에 맨땅에 헤딩하면서 스스로 길을 개척해온 크리에이터 1세대인 저자는 이제 막 유튜브에 첫 발을 내디딜 초보자들이 조금이라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를 바라며 스킬보다는 1인 크리에이터로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유튜브를 통해 큰 성취감과 소확행을 얻을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이웃이 같은 사람들, 김재희, 시공사.
중고로 팔아버린 냉장고에서 죽은 소년이 발견됐다! 《경성 탐정 이상》으로 낭만 가득한 미스터리를 선보인 김재희의 장편소설 『이웃이 같은 사람들』. 사이코패스 성향을 지닌 프로파일러를 주인공으로, 실제상황을 방불케 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범죄소설이다. 하나의 사건에 얽힌 타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서로 다른 상황, 다른 관계로 엮여 전혀 상관없다고 여겼던 사람들이 스스로 가장 안전하고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며 내달렸던 길 끝에 그동안 애써 무시했던 이웃과 마주하는 순간, 독자는 소름 끼치는 기시감을 경험하게 된다.

파인 다이닝, 최은영 외, 은행나무.
일곱 명의 작가들이 차린 일곱 작품을 맛보다! 참신한 테마를 선정하고, 젊은 작가들의 날카로운 시선을 입혀내어, 뛰어난 문학적 결과물들의 숨 가쁜 릴레이를 꾸준히 이어나가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바통」 시리즈의 두 번째 테마소설집 『파인 다이닝』. 음식과 요리라는 소재로 의기투합한 젊은 작가들이 풍성하게 차려낸 일곱 편의 소설들을 한 코스 한 코스 천천히 즐길 수 있다.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비프케 로렌츠, 레드박스.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독일의 인기 작가 비프케 로렌츠의 대표작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독일에서 10년 넘게 스테디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출간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꾸준하게 좋은 반응을 얻은 작품으로, 새로운 감각의 표지와 디자인으로 리뉴얼해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환자 HM, 루크 디트리치 지음, 동녘사이언스.
살아서 수백 번 뇌실험을 당하고, 죽어서 2401개의 뇌 조각으로 남은 한 남자의 숨겨진 이야기! 의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환자 중 한 사람, ‘H.M.’이란 약자로 더 유명한 헨리 구스타프 몰래슨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환자 H.M』. 1930년대 말, 미국 각지의 보호시설과 병원에서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들이 뜻을 모아 새로운 운동에 돌입했다. 조현병에서 동성애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신과 문제를 새로운 종류의 뇌수술(뇌엽절제술)로 뿌리를 뽑겠다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다.

많은 이용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보기 이전글 보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