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바로가기

세계 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서관

검색
  • 1점음성도서관
  • 2점나의도서관
  • 3점정보마당
  • 4점도서관소개
  • 5점이용안내
  • 6점개인정보취급방침안내

31. 정보마당의 공지사항

제목.
2017년 2월 셋째주 신간도서 안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2.14.
조회수.
399.
내용.
LG 책 읽어주는 도서관에서 2017년 2월 셋째주 신간도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금주의 신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인의 거짓말.
짐승의 성.
혼자일 것 행복할 것.
저도 중년은 처음입니다.
안희정의 함께, 혁명.
느낌을 팝니다.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
홍천기 1.
홍천기 2.

한국인의 거짓말.
2013년 WHO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기준 범죄 대비 사기범죄율 1위 국가다. 하멜표류기에서는 조선을 가리켜 거짓말의 국가라고도 했다.‘세계 가치관 조사’에서 2005년부터 5년간 한국의 가치관을 조사한 자료를 봐도 20대 한국인의 한국인에 대한 신뢰도는 32.9%로, 조사된 국가 가운데 가장 낮았다. 그렇다면 한국인의 DNA에는 거짓 유전자라도 숨어 있는 것일까?

짐승의 성.
2002년 전모가 드러나 일본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기타큐슈 일가족 감금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밀도 높은 미스터리 짐승의 성. 혼다 테쓰야의 최고 걸작이라는 평을 얻으며 야마다 후타로 상 최종후보에 오른 이 작품은 월간지 소설 추리에 연재되던 때부터 끔찍한 범죄와 너무도 사실적인 묘사로 인해 문제작이라 불리며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혼자일 것 행복할 것.
독립을 고민하던 순간에서부터,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과정에서의 아주 구체적인 에피소드, 그리고 실제 집을 얻어 혼자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생활은 물론이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5년간의 독립생활에 대한 모든 것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다. 또한 중간중간 적절한 카툰을 통해 상황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루나 특유의 유쾌함으로 책 속 이야기를 좀더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저도 중년은 처음입니다.
결코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없지만 노년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에는 이른 시기, 중년. 30대를 지나 40대의 경험과 변화를 고스란히 통과하는 몸과 마음의 풍경을 풀어낸 에세이 저도 중년은 처음입니다는 40대이기는 해도 아줌마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나이를 먹는다는 것’에 대한 공감 에피소드와 더불어 설득력 있는 문화사회학적 해석을 들려주는 글들로 채워져 있다.

안희정의 함께, 혁명.
인간 안희정을 다룬 자전 에세이로 지금의 인정받는 리더가 되기까지 어떻게 살아왔으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동시에 그가 주목받는 차세대 리더로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지도 설명해준다. 그가 지금까지 민주주의를 향해 걸어오면서 겪었던 눈물과 웃음이 오롯이 녹아 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알고 싶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에 어떤 리더가 필요한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의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느낌을 팝니다.
뭐든지 알고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초인, 맷집 좋은 사회학자, 멋있지만 조금은 무서운 페미니스트, 한 번 걸려온 싸움은 절대로 피하지 않는 싸움꾼 등으로 불리는 도쿄대 명예교수 우에노 지즈코는 사회 문제와 정면으로 맞서고 날카로운 발언을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느낍을 팝니다는 우에노 지즈코의 잘 알려지지 않은 삶을 담아낸 산문집이다.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
정치 선진국 영국을 대표하는 보수 지식인 로저 스크러튼은 영국에서 그 누구보다 보수주의에 대해 가장 훌륭하게 정의내리는 인물로 불린다. 합리적 보수를 찾습니다는 로저 스크러튼의 책으로 유서 깊은 보수주의 철학을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 경제, 외교, 환경, 교육, 문화 등 우리의 삶을 둘러싼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보수주의의 근본 철학을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따라서 보수주의란 과연 무엇인가?라는 의문을 한 번쯤 가져본 독자라면 그 답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다.

홍천기 1, 2.
조선 초, 백유화단의 천방지축 열정의 여화공 홍천기는 동짓날 밤,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를 줍게 된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듯 고운 외모에 기분 좋은 향내가 나는 남자를 보며 홍천기는 시집 못 간 딸에게 배필 하나만 내려 달라고 기도를 드렸다는 어머니의 말을 기억해 내고, 그가 하늘이 내려 준 자신의 남자라 믿는다.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에 휘말려 맹인이 된 남자 하람. 온통 붉은색밖에 보이지 않는 그는 홍천기를 만난 후 자신의 눈을 둘러싼 비밀을 알게 되는데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글 보기 이전글 보기 목록보기